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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타니가 화를 다 내네…다저스 문제아 포수와 호흡 안 맞나, ABS부터 패스트볼까지 (207.84)
▲ 오타니 쇼헤이(왼쪽)와 달튼 러싱. 오타니는 윌 스미스의 부상 이후 러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런데 두 사람의 관계가 매끄럽지 않다는 것이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전에서 드러났다. ▲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도 사람이었다? 오타니가 경기 도중 감정을 드러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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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에 당했다' 송성문 4타수 무안타 2삼진…마이애미는 12연패, 샌디에이고 5-3 역전승 (72.66)
▲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이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송성문은 4타석에서 안타 없이 출루하지 못했고, 삼진 2개를 당했다. 시즌 타율은 0.212로 내려갔다. 마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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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시라카와, 그날 감독실에서 무슨 대화했나…ERA 5.26 亞 쿼터 대반전 이루나 (72.29)
▲ 왼쪽부터 시라카와 게이쇼,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일단 전환점을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한 시라카와 게이쇼(25)를 칭찬했다. KIA는 올해 아시아쿼터 외인으로 내야수 제리드 데일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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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68.77)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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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곽빈만 있는 게 아니다… MLB가 ‘ERA 5.93’ 투수에 관심? 무슨 매력 있길래 (66.46)
▲ 위력적인 구위가 최고의 매력으로 뽑히는 NC 영건 신영우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 스카우트들은 KBO리그에 대해 “크레이지한 리그”라고 농담을 섞는다. 미국으로 따지면 메이저리그 레벨의 선수부터, 루키리그 레벨의 선수들이 한 곳에 모여 뛰는 독특한 특성 때문이다. 이 때문에 전체적인 리그 수준은 더블A 정도지만,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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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이정후만 만나면 6할6푼 공포에 떠는데…157km 인생역전 에이스, 경악의 승승승승승승승승승 행진 (64.47)
▲ 이정후와 맥스 마이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인생 역전에 성공한 선수인데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만 만나면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인다. 올 시즌 상대 타율만 .667에 달한다. 마이애미 말린스 우완투수 맥스 마이어(27)는 지난해만 해도 12경기 64⅔이닝 3승 5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한 평범한 투수였으나 올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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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화에서 류현진과도 같이 못 뛴다… 구속 8㎞ 증발 미스터리, ‘살 빼라’ 경고 무시 최후인가 (63.57)
▲ 경기력의 뚜렷한 문제를 드러내며 과거의 영광이 모두 잊힌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알렉 마노아(28·LA 에인절스)는 토론토 시절 한국 팬들에게는 ‘류현진 바라기’로 유명했다. 데뷔 당시부터 류현진을 친형처럼 여기며 딱 달라붙어 다녔다. 당시 류현진은 토론토의 에이스였고, 마노아는 류현진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다. 우리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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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도둑이 하필 김하성이라니…타율 0.327 하락, 김하성 또 무안타→0.072 충격 슬럼프 (63.42)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맞대결을 펼쳤으나 두 선수 모두 소득이 없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중견수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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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3연패, 아직도 마음의 짐이 있다… 최고 마무리의 다짐, 돌직구가 돌아온다 (61.61)
▲ 시즌 초반 커맨드 난조를 딛고 점차 리그 최고 마무리의 위용을 되찾아가고 있는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순항하는 듯했던 SSG는 5월 17일 인천 LG전부터 6월 2일 인천 키움전까지 13경기를 내리 지며 구단 역사상 최악의 암흑기를 보냈다. 연패 전 0.550에 이르던 승률이 0.415까지 미끄러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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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60.41)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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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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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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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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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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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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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