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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맹추격' 임성재 페덱스컵 2R 공동 2위…선두와 3타 차 (168.1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치면서 우승 희망을 키웠다. 임성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따.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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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일 대반전 기대감…'공동 32위 → 공동 11위 껑충' 김시우, 로켓 클래식 3R 선두와 5타 차 (105.78)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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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105.2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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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96.65)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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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김주형·임성재, PGA 플레이오프 1차전 총출동…13일 막 올린다 (41.24)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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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28.6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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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무대, 유타 뱅크 챔피언십 24일 개막...한국 선수 불참 (25.78)
최근 상승세의 마이클 토르비욘슨(미국)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일본 대회를 마치고 일주일간 휴식기를 가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가을 시리즈 네 번째 대회인 유타 뱅크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으로 재개된다. 대회는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7,421야드)에서 열린다. 지난해 ‘블랙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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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확보 사투” 안병훈·김주형, PGA 두 번째 가을 시리즈 출전 (19.25)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샌더스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이 3일(한국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 더 컨트리클럽(파72·7천461야드)에서 열린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과 김주형이 출전한다. 안병훈은 페덱스컵 포인트 600점으로 페덱스컵 순위 73위를 달리고 있으며,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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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티켓 마지막 기회" 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8월 1일 개막 (12.36)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지막 정규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20만달러)이 다음 달 1일(한국시간)부터 4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7천131야드)에서 열린다.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2025 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진출 마지노선인 페덱스컵 포인트 70위 안에 들기 위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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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3연속 버디' 김시우, PGA 투어 PO 1차전 2R 공동 11위...임성재 31계단 상승 (8.08)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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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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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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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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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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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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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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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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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