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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의 '믿을맨'은 역시 한국이었다…印尼 신화 이끈 '역전의 용사들' 재집결 "페르시자 첫 훈련 공개"→조병국·최인철·유재훈까지 '신태용호 드림팀' 총출동 (309.00)
▲ 올여름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지휘봉을 거머쥔 신태용 감독이 '한국인 사단'을 이끌고 부활을 모색한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전의 용사들이 모였다. 올여름 인도네시아 명문 페르시자 자카르타 지휘봉을 거머쥔 신태용(57) 감독이 '한국인 사단'을 이끌고 부활을 모색한다. 인도네시아 '볼라'는 15일(한국시간)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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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다음 아시아 2위' 인니 슈퍼스타, "신태용 감독님과 재회해 특별하다" 4년 만에 자국 리그 복귀→페르시자, 申에게 'K리거 출신' 애제자 선물 (285.09)
▲ 출처| 인도네시아 'semarang' ▲ K리그 수원FC 출신 풀백 프라타마 아르한(사진 속 업힌 이)이 4년간의 해외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국 무대로 복귀했다. 인도네시아 연령별·성인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신태용(사진 속 업고 있는 이) 감독이 올여름 부임한 페르시자 자카르타에 새 둥지를 틀었다. ⓒ 프라타마 아르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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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선수 폭행 논란' 신태용 감독, 국내 자격정지 1년 징계 받았었다...인니 구단이 발표 "변함없는 지지 보낼 것" (222.2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신태용 페르시자 자카르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로부터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징계 효력은 국내에만 적용돼 인도네시아에서의 지도자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 감독의 소속 구단인 페르시자는 2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축구협회의 징계 내용을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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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인도네시아에 직격탄→"해고 사유 아직도 몰라"…인니 매체도 "가루다 황금세대 초석 쌓은 지도자" 위로 (14.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신태용 울산 HD 감독이 지난 1월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로부터 통보받은 '충격 경질'에 대해 입을 열었다. "7개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경질 사유를 정확히 모른다"면서 분심(憤心)을 감추지 못했다. 인도네시아 언론 역시 "가루다(Garuda·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별칭) 황금세대 초석을 닦은 지도자가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았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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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내보내고도 계속 반복…"귀화 슈퍼팀, 또 스트라이커 국적 변경"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오피셜' 공식발표! (11.39)
▲ 인도네시아는 대표팀 전원을 귀화 선수로 채우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을 치르면서 대표팀 전력을 상승시키고자 인도네시아계 선수라면 무조건 수혈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 ⓒ 인도네시아 트리븐 뉴스 ▲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신태용 감독을 경질하고 네덜란드 출신 패트릭 클루이베르트(사진 위)를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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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전 앞둔 '김상식호' 명단 발표…"韓 올림픽 좌절 주역" 발탁→K리그 출신·유럽파도 합류 (1.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올스타팀이 오는 5월 2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김상식호'에 승선한 선수 명단이 조명을 받고 있다. 현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과 2027년 아시아축구연맹(AFC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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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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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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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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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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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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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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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