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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이 학폭" 폭로글 작성자, 1심 무죄…法, 학폭 판단은 유보 (76.04)
▲ 현주엽.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현주엽에게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글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글 작성자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단독 박정현 판사는 12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학폭 여부에 대한 판단은 유보했다. 박 판사는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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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또 학폭 의혹 나왔다…소속사 "가족 협박·작업실 손괴, 강경대응"[공식] (71.78)
▲ 양홍원. 출처| 양홍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래퍼 양홍원이 또 한번 학교폭력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양홍원 소속사 AP알케미는 공식 SNS를 통해 "커뮤니티에 게시된 학폭 관련 글은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정정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학폭 피해를 주장하는 자는 '회사와 아티스트에게 대화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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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얼마나 잘 살았으면..담임 등판에 '일진설 빚삭' 전말[이슈S] (67.11)
▲ 리센느 원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리센느 원이가 확인되지 않은 '일진설'에 휩싸였지만, 중학교 담임교사까지 직접 나서면서 상황을 정리했다. 루머는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원이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한 한 누리꾼이 원이의 이른바 '일진설'을 제기하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구체적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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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기 상철, 과거 방송 출연해 "19세에 연봉 5천...김호중 닮은꼴" 자랑했지만 직업 논란ing (49.83)
▲ 32기 상철이 3년 전 방송에 출연한 모습. 출처 l KBS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SOLO'의 32기 상철이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뒤늦게 화제가 되는 한편, '직업 논란'에 휩싸였다. 32기 상철은 현재 방송 중인 '나는 SOLO'에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옥순을 두고 '의사' 광수와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는가 하면, 급기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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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폭로자, 한정수도 저격 "연예인도 잘못하면 사생활 까질수 있어..호구는 소비자들" (23.1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하고 나선 A씨가 배우 한정수의 '황정민 응원' 발언에 반박했다. A씨는 10일 개인 계정에 한정수의 게시글을 캡처한 이미지와 함께 장문의 반박 글을 올렸다. 글에서 A씨는 "신분 밝혀졌잖아. 어떻게 이 상황에서 '연예인이 호구'라는 말이 나오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A씨는 "사랑꾼 이미지 팔아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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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수, '황정민 사태'에 "연예인은 호구..너무 불공정한 게임" 소신 발언 (23.0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한정수가 '황정민 사태'에 목소리를 냈다. 배우 한정수는 8일 개인 계정에 "사실 대부분의 경우가 이러하다. 결국 결과가 나오더라도 피해를 입는 쪽은 얼굴이 알려진 쪽 뿐이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 난다"며 '연예인은 호구. 울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또한 "이건 너무 불공정한 게임이다. 지금은 100% 피해를 받는 건 황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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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탁재훈 저격→훈수까지…"내 가방 슈킹, 출세 누구 덕인데" (20.27)
가수 고영욱(왼쪽)과 탁재훈.▲ 출처| 고영욱 트위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탁재훈의 무명 시절 일화를 폭로하며 공개 저격했다. 고영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룰라 사장님과 만나서 옛날 얘기 많이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서 그는 과거 무명이던 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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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19.79)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 측이 무고한 팬을 향한 억측에 직접 나섰다. 31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인되지 않은 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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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사생활 폭로자, 돌연 입장 바꿔 사과 "AI로 장난친 것, 악성루머 죄송" (18.54)
▲ 이이경.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관련 폭로글을 게시해 온 누리꾼 A씨가 돌연 입장을 바꿔 "장난이었다"고 사과문을 게시했다. 자신을 독일인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22일 폭로글을 게시했던 SNS를 통해 "한국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최근에 이이경 배우님 관련해서 이런저런 사진을 많이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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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마비될 뻔" 美 올림픽 미녀 스타, 충격 폭로…치료 거부→출입 금지→10만 달러 자비 부담까지 (17.18)
▲ 2021년 9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미국 대표팀 공식 촬영에서 미국의 롤로 존스가 초상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을 대표하는 육상·봅슬레이 미녀 스타 롤로 존스(43)가 미국올림픽패럴림픽위원회(USOPC)와 미국봅슬레이연맹으로부터 의료 지원을 거부당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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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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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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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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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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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