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잠실-광주 경기 폭염 취소…폭염중대경보로 오후 1시 전에 취소 결정 (407.58)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잠실과 광주 경기가 폭염으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KBO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경기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KT 위즈 경기를 폭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KBO는 "최근 지
2026-08-04
-
또또또 폭염중대경보 발효된 부산…감독이 '요청'까지 할 무더위, 사직 롯데-삼성전 이틀연속 폭염취소? (334.35)
▲ 사직야구장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또 부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사흘 내내 찜통 더위가 확정이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을까. 롯데와 삼성은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전 맞대결을 가질 예정이다. 하지만 이날도 경기 개시 유무를
2026-08-02
-
[오피셜] 오늘-내일 야구 못 봅니다→사상 초유 연이틀 폭염 취소…KBO 폭염 긴급 대책 회의 개최 (287.07)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준을 발표한지 하루만에 모든 것이 휴지조각이 됐다. 결국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기준을 세분화했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세분화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5경기가 모두 취소됐다. KBO는 지난 4일 "KBO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부터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기상특보 단계에 따른 경기
2026-08-05
-
[오피셜] '더위가 사람 잡는다' 또 폭염중대경보 발효! 사직 롯데-삼성전 시즌 1호 폭염 취소 (280.10)
▲ 1일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도저히 야구를 할 수가 없는 날씨다. 인조잔디 구역의 온도가 73.4도까지 치솟았다.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폭염으로 취소됐다. 롯데와 삼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10차
2026-08-01
-
어지럼증, 호흡 곤란에 구토까지 하는데…KBO는 이럴거면 '폭염 취소' 도대체 왜 만들었나? 유명무실 규정의 끝판왕 (270.42)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이쯤되면 규정을 왜 만들었는지 의문이 생길 정도다. 상대팀과 싸워야 할 선수들은 경기 내내 찜통 더위와 씨름했고, 폭염으로 인해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 못하고 교체된 선수도 등장했
2026-08-01
-
'폭염 취소' 삼성-롯데 선발 그대로 간다! 보스-비슬리 2일 맞대결…또 취소되면 로테이션 재조정 유력 (264.84)
▲ 오스틴 보스 ⓒ삼성 라이온즈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폭염으로 인해 취소됐다. 도저히 경기를 할 수 있는 날씨가 아니다. 하지만 양 팀 모두 선발 투수에 변화를 주진 않았다. 롯데와 삼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2026-08-01
-
[오피셜] '사상 초유' KBO리그, 9일까지 폭염취소→11일 리그 재개 "9월 6일까지 전경기 7시 개최" (253.88)
▲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사직구장에서 경기를 하던 중 구토, 두통, 미열 증세를 보이다가 결국 교체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대급 폭염 속에 KBO리그가 잠깐 휴식기를 갖는다. KBO는 이번주까지 모든 경기를 취소하기로 한 뒤 다음주부터는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고척스카이돔 경기를 제외한
2026-08-06
-
공 줍고 땀 흘린 박진만, 사상 초유 전 구장 폭염 취소에 "올해 더위 역대급…유불리는 없을 듯" (240.96)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너무 뜨겁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된 후 취재진과 만났다. 더위에 혀를 내둘렀다. 최근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선수단, 관중들 사이에서 온열질환자가 나오고 있다. 지난 7월 31일
2026-08-05
-
KIA 선수들은 왜 텅 빈 경기장에 나왔을까… 네일은 맨발로 뛰었다, 운명의 15연전 기다린다 (155.38)
▲ 이틀 연속 폭염 취소에도 불구하고 해야 할 일들을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광주행 버스에 오른 KIA 선수단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KIA의 경기는 전국을 뒤덮은 무더위로 결국 폭염 취소됐다. 1일에 이어 이틀 연속 폭염 취소다. KBO에 관련 규정이 도입된 이래 이틀 연속 같은 장소에
2026-08-02
-
'폭염중대경보 발효' 사직구장 인조잔디 지역 온도가 무려 70도…삼성-롯데 맞대결 가능할까? (125.27)
▲ 부산 사직구장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 열릴 수 있을까. 날씨가 예사롭지가 않다. 롯데와 삼성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9차전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그런데 이날 경기가 정상적으로 개시될 수 있을지는 알 수가 없다. 너무나 높은 기온 때문이다.
2026-07-31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