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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0승' 토트넘, 희소식 떴다!...英 매체, 주말 풀럼전 앞두고 수비진 2명 복귀 전망 (115.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강등권과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훗스퍼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풀럼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두 명의 선수가 스쿼드에 복귀할 전망이다. 토트넘은 1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에서 풀럼과 격돌한다. 토트넘은 7승 8무 12패(승점 29)로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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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32강 탈락 후, 캐릭 작심발언 “제가 책임지겠다” (67.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2골을 넣고도 내리 실점하며 패배해 컵 대회에서 탈락했다. 마이클 캐릭 감독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라며 자책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브라이튼에 두 골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카라바오컵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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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이 가격?' 맨유, 브루노 바이아웃 단돈 1150억 설정...HERE WE GO 기자 독점→재계약 추진 (42.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재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6일(한국시간) "맨유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잔류를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라며 "브루노의 계약에는 5,700만 파운드(약 1,1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지만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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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1골 1도움 대폭발→이때가 마지막…이후 4경기 무승+2연패 절망 ‘토트넘 최악의 풀럼전 징크스’ PL 10위 추락 (39.7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시절이 토트넘 홋스퍼의 마지막 승리였다. 분위기 반등이 절실한 상황에 홈에서 또 풀럼에 덜미를 잡혔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에서 토트넘은 풀럼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홈에서 12년 만에 풀럼에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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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토트넘, 막장의 끝 보여준다...'고작 2경기 만에' 투도르 임시 감독 경질 고려→"강등권 탈출 시급" (28.9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막장의 끝을 보여주게 될까. 단 2경기 만에 경질을 고려 중이다. 해외 축구 매체 '매치데이센터'는 2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은 토트넘 홋스퍼에 부임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해고될 위기에 처해 있다. 토트넘이 이처럼 빠른 결정을 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은 2021년 6월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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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떠나고 막장 된 토트넘, 이번에는 예정에 없던 돈 쓴다..."일부 팬 나치 경례로 벌금" (28.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태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경기 외적인 문제로도 제재를 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일부 팬의 부적절한 행동이 징계로 이어지면서 구단 분위기에 또 하나의 부담이 더해졌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3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토트넘에 대한 징계 결정을 알렸다. 프랑크푸르트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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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망주 경고등 켜졌다! 배준호 2호골에도 '사랑의 매' 혼쭐…"잠재성 뛰어난 한국인, 10번이면 더 득점해야" (23.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스토크 시티)가 소속팀 사령탑으로부터 '경고 메시지'를 받았다. 스토크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라운드(32강)에서 프리미어리그(EPL)의 풀럼에 1-2로 졌다. 배준호가 이날 선제골이자 시즌 2호 골로 날카로운 결정력을 뽐냈지만 후반에만 연속 실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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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브루노, 어느덧 EPL 12도움...앙리-더 브라위너의 '20 도움' 고지 넘어설까 (20.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깰 수 있을까.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가 최근 14경기에서 무려 12개의 도움을 기록했고, 풀럼전에서도 2도움을 올리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코카콜라 골든 플레이메이커 레이스 선두로 올라섰다"라고 조명했다. 브루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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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선배' 손흥민은 8년 걸렸다…홀란 '진짜 괴물', 3년-111경기 만에 EPL 100골 신기록 (18.5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역시 괴물이다. 엘링 홀란(25, 맨체스터 시티)이 개인 통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0호골을 터뜨렸다. 3일(한국시간)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EPL 14라운드 풀럼 원정에 선발로 나서 1골 2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홀란은 전반 17분 제레미 도쿠의 크로스를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왼발로 마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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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프랭크 감독 전격 경질 (17.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로는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을 경질했다”라고 보도했다. ‘BBC’도 “프랭크 감독이 부임 8개월 만에 토트넘 감독직에서 물러난다”라고 속보로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질의 결정적 트리거는 주중 홈에서 얄렸던 뉴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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