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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계약 직후 찾아온 비극' 18살에 백혈병 진단받은 英 축구 유망주, 9년 투병 끝에 별세→축구계 추모 쏟아졌다 (160.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미들즈브러 유스 출신 센터백 앤서니 렌턴(1998~2026)이 9년에 걸친 백혈병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 향년 27세. 미들즈브러는 8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우리 아카데미 출신 수비수인 렌턴의 별세 소식을 전하게 돼 너무나 큰 슬픔을 느낀다”고 애도했다. “렌턴은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다. 약 9년 동안 백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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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북, '동나이대 최고 유망주' 김예건과 준프로 계약 체결...조기 프로 경험 제공 및 육성 극대화 노린다 (146.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가 구단 유스 출신의 김예건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향한 행보를 이어간다. 전북현대가 전북현대U18전주영생고(교장 이장훈, 이하 전북현대U18)에 재학 중인 미드필더 김예건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북현대는 2008년생 공격 자원 김예건을 준프로 선수로 등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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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국대 자격 미달' 이 규정 있었으면 가능했다...메시 낳은 아르헨, 자국에서 프로 계약 체결 의무화 (70.7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자칫 리오넬 메시라는 선수를 보지 못할 뻔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할 예정이며, 이 규정이 과거에 적용됐다면 메시는 유소년 대표팀에서 뛰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메시는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바르셀로나의 아이콘이자 리빙 레전드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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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미래를 책임진다' 2008년생 김예건, '세르비아 강호' 즈베즈다 이적 확정...계약 기간 5년 (51.31)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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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손자’의 대결…이 얼마나 위대한 일본인가, 59세에 멀티골 넣어도 ‘노욕’ 비판 조롱 “미우라 뛰는 후쿠시마 일왕배 2라운드 진출” (46.6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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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에서 꿈을 꾸고, 국가대표 뛰었던 소년…전북 1군→유럽 진출 ‘미래의 에이스’ 단계 밟는 김예건 (43.43)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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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등번호 9번' K리그에서 직행 이호재, 다름슈타트 이적..."보내주신 신뢰에 골로 보답할 것" (40.0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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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된다' 고작 2007년생이 '세계 최강' 브라질 중원에 안 밀린다...프랑스 탈락 후 모로코로 국적 변경→맹활약 (36.7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07년생이 맞나 싶다. 세계 최강 중원을 상대로 밀리지 않았다. 모로코 축구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브라질과 1-1로 비겼다. 모로코는 경기에 앞서 브라질에 비해 한 수 아래의 전력으로 평가받았지만, 끈끈한 조직력과 강한 압박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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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미래도 밝다' 아르헨티나에 4-1 완승...U16팀, 벌써 황금 세대 조짐 보인다, 日 축구 팬들 '열광' (34.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16세 이하(U-16) 축구대표팀이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차세대 황금세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일본 매체 '풋볼 존'은 9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JFA)가 주최한 'U-16 인터내셔널 드림컵 2026' 최종전이 지난 7일 일본 후쿠시마 J빌리지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히로야마 노조미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U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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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승우는 "감독님이 너를 좋아해야 한다", 설영우는 "적응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韓 특급 유망주' 김예건, 유럽 진출 앞두고 받은 형들의 조언 (34.11)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위대한 도전의 시작을 앞두고 긴장감과 설렘을 내비쳤다. 본격적으로 제2의 축구 인생을 시작하는 김예건이다. 전북현대와 울산HD는 22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켭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최근 부진에 빠진 전북은 이날 경기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반면 울산은 이번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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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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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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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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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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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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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