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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또 '초대형 재능' 나왔다! 맨시티전 앞둔 손정범, 아시아 U-19 최고 유망주 '공인'...김기동의 선택 틀리지 않았다 (56.26)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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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프로 데뷔전' 07년생 한석진 "몇 년 동안 꿈꿔 왔던 무대...결과 가져오지 못해 아쉬워" (55.8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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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미래를 책임진다' 2008년생 김예건, '세르비아 강호' 즈베즈다 이적 확정...계약 기간 5년 (54.31)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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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환호! 월드컵 볼보이→축구 신동→유럽 진출 확정, 김예건 즈베즈다 이적 발표 ‘5년 계약+등 번호 19번’ (52.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예건(18)이 전북현대 1군 진입에 이어 유럽 진출까지 빠르게 확정했다. 세르비아 프로축구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 공식 입단하며 10대의 이른 나이에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뤘다. 과거 카타르 월드컵에서 볼보이로 꿈을 키웠던 소년이 불과 몇 년 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망주로 성장해, 유럽 대항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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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신인 등장’ 파주 프런티어 FC 유재준, 데뷔골 +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46.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의 ‘특급 신인’ 유재준이 마침내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승점 9점으로 K리그2 8위에 있는 파주는 지난 4월 11일 오후 4시 30분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서울 이랜드 FC와의 경기에서 1-3으로 아쉬운 역전패를 기록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K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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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韓 축구 이끌 선수" 이승우 극찬 틀리지 않았다…'18살 전주성 특급' 김예건, 즈베즈다와 5년 계약→조현우 뚫은 '왼발'로 유럽까지 뚫었다 (46.48)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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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될 팀은 된다, ‘19세 유망주 터지고 구상민 PK 선방’ 부산 천안에 1-0 승…이정효의 수원 5점 차 떨어트리며 선두 질주 (43.52)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중요한 순간에 유망주까지 터졌다. 김현민(19, 부산 아이파크)이 천안시티FC의 견고한 수비를 뚫고 포효했다. 위기의 순간에 수문장 구상민까지 든든하게 골문을 지켜내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겨낸 부산 아이파크다. 부산은 10일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에서 천안시티를 1-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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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대형사고...'에이스' 이강인, 경기 도중 살인 태클에 쓰러져 고통 호소→상대는 레드카드 (38.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3월 A매치를 앞둔 가운데,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몸 상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소속팀 경기 도중 발목을 강하게 밟히며 부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팀이 리드를 잡은 상황이던 후반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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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설상에 최가온이 있다면, 韓 부산엔 백가온이 있다!...투입 30초 만에 득점 "이렇게 바로 기회 올 줄은" (31.76)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설상에 최가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면, 부산 아이파크의 백가온은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에 승점 3점을 안겼다. 부산 아이파크가 1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 FC를 3-2로 제압했다. 이로써 부산은 2승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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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보다 10경기 빠르다" 해리 케인 500골로 신계 문 열었다…늙지 않는 ‘쏘니 파트너' 토트넘 탈출 묘수였나 (26.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성기에서 내려올 기미가 없다. 1993년생으로 올해 서른세 살을 맞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폭발적인 페이스로 개인 통산 500골 금자탑을 쌓았다. 당대 최고 공격수 반열을 겨냥하는 골게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원정 22라운드에서 베르더 브레멘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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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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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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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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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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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이슈S]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