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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옥진욱, 실제 1짱이었다 "프로복서 자격증 보유" (381.3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참교육' 옥진욱이 프로복서 자격증이 있다며 '구운하이텍고 1짱'이 본인임을 직접 인증했다. 16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교육' 수료생(?) 모임. 빌런들의 댓글 읽기, 무물,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옥진욱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 비하인드를 밝혔다. 옥진욱은 '참교육' 2화에서 문제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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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능해? '145kg' 스모 선수vs'무패' 복서 미친 대결...'59kg 체급 차이'로 확실하게 누른 히데마사 승리 (89.0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색 격투 매치에서 결국 체급의 벽이 승부를 갈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이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단체 도그파이트 와일드 토너먼트는 마드리드에서 네 번째 대회인 '도쿄 블러드'를 개최하며 또 다른 이색 대결을 선보였다"라며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경기 중 하나는 전직 스모 선수 치요타이류 히데마사와 프로복서 호르헤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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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 최다 전지훈련 장소에서…샤워실에 드러누워 비누칠→물벼락 거품, 충격적인 英 프로 복서 퓨리의 체중 감량 (88.8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겨울이 되면 한국 프로축구 팀들이 동계훈련 장소로 가장 많이 방문하는 태국. 훈련에 적합한 최고의 시설까지 보유하고 있는 이곳에서 영국 프로이자 한때 세계 최고 복서였던 타이슨 퓨리가 기상천외한 체중감량을 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6일(한국시간) “퓨리가 몇몇 태국 남성들에게 거품 목욕과 물 세례를 받았다. 최근 복귀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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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설마 무너질까' 역대급 경쟁자 등장…"UFC와 싸워서 이길 것" 세계 2위 단체 통합하고 선전포고 (71.45)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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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레이르담 두고 외도" 제이크 폴 뒤흔든 600만 조회수 루머…팩트체크 결과 반전→해명도 전에 UFC 정조준 "우린 MMA서도 성공한다" 야망 활활 (46.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명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29·미국)이 또다시 화제 중심에 섰다. 이번엔 대형 경기 추진이 아닌, 약혼녀 유타 레이르담(27·네덜란드)과 관련한 ‘충격 루머’ 때문이다. 다만 온라인을 뒤흔든 주장과 달리 사실관계는 전혀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인도 'poprant'는 20일(한국시간) "최근 SNS에선 '폴이 임신한 약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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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사망' 프로 데뷔 하루 만에 '토막 시신'으로...문신 통해 신원 확인→콜롬비아 복서, 강가에서 발견 (28.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꿈을 이룬 지 하루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 선'이 13일(한국시간) "한 유망 복서가 프로 데뷔전 패배 직후 강에서 훼손된 시신 상태로 발견돼 충격을 줬다"라며 "어부들은 강 위를 떠다니는 시신 일부를 발견했고, 이후 피해자는 복서 예이네르 안드레스 고메스 산도발로 확인됐다"라고 보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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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하다, 베팅 때문인가" 조슈아가 제이크 폴 봐줬다?…전 UFC 챔피언 의혹 제기 (22.5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제이크 폴과 앤서니 조슈아의 복싱 경기가 정상적인 승부가 아니었다고 전 UFC 밴텀급 챔피언인 알저메인 스털링이 주장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조슈아 폴과 앤서니 조슈아와 경기에서 조슈아가 6라운드에 KO승을 거뒀다. 그런데 두 선수 사이에 경기가 일정 라운드까지 가도록 보장하는 어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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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아이가 성인 남성을 쓰러뜨렸다" 말도 안 되는 과거 공개, '제2의 타이슨' 이유 있었다…21세에 세계챔피언 도전 (20.2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은 어린 시절 아마추어 대회에 출전할 때 출생을 증명하기 위한 서류까지 들고 다녔다. 또래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압도적인 힘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국 복싱계가 '제2의 타이슨'으로 주목하고 있는 모지스 이타우마(21)에게도 놀랍도록 비슷한 일화가 있다. 불과 12세 때부터 성인 복서들을 스파링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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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19.95)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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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버틴 것도 기적…2090만 유튜버 복서, 헤비급 챔피언에게 6R KO패 (19.6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복싱 헤비급 챔피언에게 주먹을 낸 제이크 폴의 도전은 6라운드에서 막을 내렸다. 하지만 5라운드를 버텨낸 것도 기적이었던 위대한 도전이었다. 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카세야 센터에서 열린 앤서니 조슈아와 경기에서 6라운드에 KO패 했다. 폴은 복서로 전향한 뒤 UFC 전 챔피언들을 비롯해 전 미들급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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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