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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THE MAN” 이강인 피드 도배, 맨시티전 선발 출전 가능할까…“단 두 번의 팀 훈련 소화로 선발은 미지수” (83.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한다. 친선전이지만 상대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 아직 팀 훈련이 부족한 상황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발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을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27시즌을 앞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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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PL 우승 경쟁, 내년은 이르다고? "변명하지 마"..."캐릭 체제, 누구든 이길 수 있는 것 증명" 주장 (67.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가오는 2026-2027시즌 우승 경쟁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7일(한국시간) "맨유가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 뛰어드는 데 있어 '아직 이르다'는 변명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라며 "퍼거슨 전 감독 시절 수석코치를 맡았던 르네 뮬레스틴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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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속보 떴다 “슬롯 감독, 다음 시즌에도 리버풀 유임 확정” (67.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과 아르네 슬롯 감독은 다음 시즌에도 함께한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한국시간) “슬롯 감독은 다음 시즌에도 리버풀 감독직을 이어간다. 리버풀 잔류를 확정했다”라고 알렸다. 슬롯 감독은 지난 시즌 위르겐 클롭 감독 후임으로 리버풀 지휘봉을 잡았다. 클롭 감독의 유산을 이어받아 조금씩 자신의 색깔을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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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아르테타 감독에게 ‘세계 최고 연봉’ 메가톤급 재계약…22년 만에 PL 우승 보상 HERE WE GO 컨펌 “확인 완료, 올여름 마무리 유력” (62.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22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이를 해낸 미켈 아르테타 감독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연봉을 약속하는 재계약을 제안할 예정이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21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은 2019년 부임 이후 아스널을 완전히 바꿨다. 현재 아르테타 감독의 위상에 걸맞게, 새 계약 조건은 그동안 업적을 적극 반영할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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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리버풀, ‘슬롯 경질 후’ 6일 만에 새 감독 선임…‘이라올라 2년 계약’ 확정 (58.8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 경질 이후 6일 만에 새로운 사령탑에게 지휘봉을 넘겼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이라올라 감독은 두 시즌 동안 리버풀을 이끌며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으로 복귀를 조준한다. 리버풀은 2023-24시즌이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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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긴급 속보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작별 신호일까…15년간 함께한 피지컬 코치 결별” (57.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했던 사단이 하나둘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고 있다. 이는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체스터 시티도 종착점을 향하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4일(한국시간)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체스터 시티의 작별 신호일까. 15년 넘게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일해 온 맨체스터 시티의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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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 맨유, 캐릭 정식 감독 선임 ‘확정’…계약 기간 2년 (57.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으로 다음 시즌을 지휘한다. 유럽축구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한국시간) “최근 몇 시간 동안 문서가 완료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2년”이라며 시그니처 문구 HERE WE GO를 띄웠다. 이번 계약은 캐릭이 맨유의 임시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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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미끄러져’ 아스널,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기회 ‘다시 왔다’…승점 5점 차 달아나 (56.4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 팀 에버턴이 ‘대어’에 승점을 가져왔다. 맨체스터 시티의 역전 우승에 제동이 걸린 상황. 이날 결과로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주도권이 다시 아스널에 넘어왔다.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에버턴전에서 난타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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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스날', '2스날' 악몽 또 온다…英 BBC ‘비피셜’ 확신 “맨시티, 역전 우승할 수 밖에 없다” 3가지 이유 들어 (54.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스널이 ‘적기’에 발목을 잡혔다. 우승 경쟁 팀인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3점을 내줬다. 프리미어리그 출범 후 최다 준우승(9회)을 보유하고 있는 아스널에 ‘역전 우승 실패’ 악몽이 다가오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경기를 분석하면서 "맨체스터 시티의 승리는 지켜보고 분석하기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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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입단동기 작심발언 "토트넘 강등 위기, 선수들이 책임져야" (50.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와 같은 시기에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해 황금시대를 이끌었던 토비 알더베이럴트(37)가 최악의 상황에 있는 친정 팀에 일침을 놨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한국시간) “알더베이럴트가 현재 토트넘 선수들은 질적으로 수준 미달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팀의 주장인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직접적으로 비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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