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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리미어리거 위기인데, 일본 이어 호주도 대형 스타 탄생 예고..."18살에 최고 이적료 기록 경신 임박" (29.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호주 축구의 차세대 스타가 프리미어리그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호주 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도 새롭게 쓰게 된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루카스 헤링턴(1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헐 시티 이적에 근접했다"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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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365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깨진다 "HERE WE GO"...맨시티, 앤더슨 영입 임박 (27.0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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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550억' EPL 역대 최고 이적료 탄생...맨시티, 앤더슨 영입 완료 (25.35)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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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한민국 유일한 자존심, '2년간 5골' 낙제점…"황희찬 향한 관심 껐다" PL 팰리스, 영입 리스트에서 삭제 (25.27)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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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 수가'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日 프리미어리거 8명 시대 도래→마에다, 입스위치 (24.7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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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오현규, EPL 우승 멤버와 한솥밥 먹는다…베식타스, 트로사르 영입 350억 합의→연봉 협상만 남았다 (23.69)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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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토트넘, 1744억에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 페르난데스 영입 임박...지난 시즌 부진 탈출 도전 (23.54)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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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역대급 환호!' 25골 손흥민급 공격수, 충격의 이적 거절 '거긴 안 가요!'..."그는 프리미어리그 이적 원해" (23.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가 자신의 미래를 두고 확실한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의 러브콜에도 그의 시선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를 향하고 있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14일(한국시간) "유럽 명문 구단의 제안을 사실상 거절한 일본 대표팀 에이스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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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50억! '토트넘 미쳤다' 3일 만에 구단 레코드 경신, 토날리에 1억 파운드 올인...올 시즌 5호 신입생 (23.26)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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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맨시티 고별전 치른 셈' 네덜란드 미드필더 라인더르스, 맨시티 떠나 사우디 알 카디시야 이적 임박...이적료 996억 (22.5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티자니 라인더르스(28)가 맨체스터 시티 입단 불과 1년 만에 잉글랜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카디시야가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영입을 눈앞에 뒀다. 영국 'BBC'는 14일(한국시간) "맨시티와 알 카디시야가 라인더르스의 이적료 5200만 파운드(약 996억 원)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적이 마무리되면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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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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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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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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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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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