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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결국 레알 마드리드 '방출' (0.00)
▲ 아자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계획에 에당 아자르(30)은 없다.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 임대를 보내거나, 여름에 완전 매각을 추진한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에게 적당한 제안이 온다면, 보낼 의향이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계획에도 없다. 아자르는 루카스 바스케스, 호드리구, 마르코 아센시오 등과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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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어디에 '없다'…토트넘 11월 선수 후보 (0.00)
▲ 토트넘 11월 이달의 선수 후보 3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도 핵심 선수로 활약했지만, 토트넘 선정 11월 선수 후보에 없었다.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선수 후보를 발표했다. 루카스 모우라, 세르히오 레길론, 에릭 다이어 3명이 선정됐고 팬 투표를 진행했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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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2021 발롱도르 확정…역대 최초 7회 수상 (0.00)
▲ 메시[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예상대로였다.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가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개인 통산 7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전인미답 기록을 세웠다.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떼아뜨르 뒤 샤틀레에서 '2021년 발롱도르' 수상자를 발표했다.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 등 유럽 굵직한 팀들이 예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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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발표 D-1…"메시 7번째 수상, 레반도프스키 2위" (0.00)
▲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 '7발롱'에 촉각을 세웠다 ⓒ마르카 캡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세계가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 7번째 발롱도르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메시 조국 아르헨티나에 이어 스페인에서도 유력한 수상자로 메시를 찍었다.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앞두고 있다. 중심에 메시와 레반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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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싸우던 앙숙…라모스 "메시가 발롱도르 탔으면" (0.00)
▲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 주장 라모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다 ⓒB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시절에 피 튀기는 혈전을 했지만, 이제 파리 생제르맹에서 동료다. 세르히오 라모스(35)가 리오넬 메시(34)의 발롱도르 수상을 바랐다.영국 매체 '트리뷰나'가 29일(한국시간) 입단 뒤 부상 회복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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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라멜라, "난 후회 없이 토트넘 떠났다" (0.00)
▲ 토트넘 시절 라멜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릭 라멜라(29)가 올해 여름 토트넘과 작별을 떠올렸다.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았고 망설임 없이 떠나기로 결정했다.라멜라는 2013년 AS로마를 떠나 토트넘에 합류했다. 한때 손흥민보다 주전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와 토트넘 핵심 선수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장기 부상 뒤에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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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 아래서도 '유효슈팅 0개'...토트넘 에버턴과 0-0 전반종료 (0.00)
▲ 손흥민이 7일 에버턴전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이다. 손흥민(29)이 프리롤로 전반에 분투했지만 이렇다 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토트넘은 7일 11시(한국시간) 영국 구디슨파크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를 치른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 경질 뒤에 콘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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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명단 포함’ 백승호, 레알전서 지로나 1군 데뷔전 조준 (0.00)
▲ 지로나 1군에서 훈련 중인 백승호 ⓒ지로나[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백승호가 레알 마드리드전 소집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과연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지로나는 27일 오전 5시 15분(한국 시간) 에스타디 몬틸리비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한다. 이번 경기에서 백승호는 사상 처음으로 1군 소집명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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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레알전 소집' 백승호의 전화위복, 지로나 4-3-3 중원 도전 (0.00)
▲ 지로나 1군 훈련을 꾸준히 소화한 백승호 ⓒ지로나▲ 바르사B팀 감독을 지낸 바 있는 에우세비오 지로나 감독 ⓒ지로나[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백승호(21)가 2018-19시즌 스페인 라리가 2라운드에 처음으로 1군 호출을 받았다. 무려 레알마드리드와 경기(27일 새벽 5시 15분 킥오프)에 나설 18인 명단에 들었다.백승호가 2018-19시즌 지로나 1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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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선발전 영상] '김연아 이후 200점 돌파' 유영 우승…최다빈-김하늘 평창행(종합) (0.00)
▲ 유영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목동,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임창만 기자] '피겨스케이팅 신동' 유영(14, 과천중)이 김연아(27) 이후 처음으로 국내 대회에서 총점 200점을 돌파하며 종합선수권대회에서 2년 만에 정상에 섰다. 최다빈(18, 수리고)과 김하늘(16, 평촌중)은 1~3차에 걸쳐 펼쳐진 평창 올림픽 선발전에서 최종 승자가 됐다.유영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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