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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거 꿈 아직 죽지 않았다, 홈런 맞아도 정면 돌파 고우석…기동력 어필하는 배지환 (1.29)
▲ 전력질주하는 배지환. ⓒ연합뉴스/AP ▲ 마이애미 방출 이후 새 소속팀을 찾고 있는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승격이라는 꿈을 향해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투수 고우석.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트리플A의 톨레도에서 고군분투 중입니다. KBO리그 복귀설이 돌았지만, 미국 잔류와 메이저리거가 되겠다는 의지로 가득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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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전설적인 그 선수, 아직도 현역으로 뛴다고? 그런데 3할이라니, 방망이는 역시 천재였나 (0.51)
▲ 삼성에서 2년간 뛰어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야마이코 나바로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마이코 나바로(38)는 삼성 팬들과 구단 관계자들에게 여러 의미로 전설적인 이름이다. 우선 성적이 좋았다. 삼성에서 고작 2년을 뛰었지만, 성적이 준 임팩트만 놓고 보면 여전히 최고로 뽑는 이들이 많다. 반대로 그라운드 밖에서는 알게 모르게 관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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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1일 첫 단독콘서트 '비하인드 : 러브 앤드 티어스' 개최→월드투어 돌입 (0.00)
▲ 1일과 2일 2회에 걸쳐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단독 공연 '2024 비비지 월드투어 [비하인드: 러브 앤드 티어스]'를 벌이는 비비지. 제공|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비비지(은하·신비·엄지)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비비지는 1일 오후 6시와 2일 오후 4시, 2회에 걸쳐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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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났다' 이정후, 3일 연속 홈런 삭제되다니…분노의 다이빙캐치로 수비 실수 한방에 만회 (0.00)
▲ 이정후가 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타격에 임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리드오프 이정후는 24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나 1회초 홈런성 타구를 날리고 4회말 실점을 막는 다이빙 캐치 호수비를 선보이는 활약을 보여줬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3-1 승리로 끝났고 샌프란시스코는 보스턴과의 3연전을 1승 2패로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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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2위에서 7위까지 미끄러지다니… 9경기 연속 안타에 멀티히트, 상위 1% 반격 시작되나 (0.00)
▲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 갔다. 타율도 종전 0.257에서 0.270으로 제법 크게 올랐다. ▲ +400~+500 선이었던 이정후의 신인상 배당은 현재 +1500까지 떨어졌다. 아무래도 시즌 초반 활약이 다른 선수들보다는 못하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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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40년 史 최초 굴욕’에도 신인왕 유력 후보… 이정후 제친 야마모토, 美 기대 부응할까 (0.00)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극심한 부진에 빠졌지만, 여전히 유력한 신인왕 후보다.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강판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6)에 대한 미국 현지 언론의 기대는 여전하다. 메이저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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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160.1㎞’가 소환한 LG 전설적 파이어볼러… “손바닥이 퉁퉁 부었다” (0.00)
▲ KBO리그 구속 역대 신기록을 가지고 있는 레다메스 리즈의 피츠버그 시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마운드와 KBO리그의 미래로 손꼽히는 문동주(20)는 지난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회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1회 두 번째 타자 박찬호를 루킹삼진으로 잡을 때 포심패스트볼 구속은 무려 시속 16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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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게임노트] 김하성 2경기 연속 안타 생산...SD는 그리샴의 끝내기 홈런으로 PIT에 승리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이 2경기 연속 안타를 쳐냈다.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즈와 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출전했다. 이날 4타수 1안타를 기록. 시즌 타율은 0.223이 됐다. 샌디에이고는 4-2로 이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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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공 받던 백업 포수 맥과이어, 트레이드로 떠난다 (0.00)
▲ 류현진(왼쪽)과 리즈 맥과이어.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류현진 공을 받았던 포수 리스 맥과이어가 트레이드로 떠난다. 미국 매체 'USA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를 포함해 다수 미국 매체 기자들은 4일(한국시간) 트레이드 소식을 알렸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포수 잭 콜린스가 토론토 유니폼을 입는다. 토론토는
202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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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게임노트] 안타포함 2출루…시범경기 타율 0.313 (0.0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박효준 ⓒ 조미예 특파원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시범경기 기간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박효준이 안타를 기록하며 데릭 셸튼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박효준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컴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2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9번타자 3루수로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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