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214.73)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
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94.93)
▲ 하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즌 초부터 검토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2026-07-13
-
'하필 징계 중에' 고우석 악재, 경쟁자 왔다…미네소타 연봉 157억 필승조, 트레이드 영입 (162.71)
▲ 트레이드로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게 된 좌완 불펜 AJ 민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예고했던 미네소타 트윈스가 첫 번째 승부수를 던졌다. 베테랑 좌완 불펜 A.J. 민터를 뉴욕 메츠에서 영입하며 약점으로 꼽혔던 계투진 강화에 나섰다. MLB닷컴은 31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뉴욕 메츠와 트레이드를 단행
2026-07-31
-
최시원, 올림픽공원 갔나…태극기·롯데타워 야경 올렸다 '빛삭'[이슈S] (80.09)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SNS에 게시한 사진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삭제된 최시원 인스타그램 스토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로등과 나무 등이 있는 야간 풍경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평범한 야간 풍경으로 보
2026-07-03
-
'종신 히어로즈 선언' 80억 돈보다 8년 기간이 우선 "팀 로열티 있는 선수, 하영민이 의지 보였다" (69.43)
▲ 키움 히어로즈가 하영민과 8년 총액 8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우리 팀에서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키움 히어로즈는 13일 "투수 하영민과 계약기간 8년(2027-2034년), 연봉과 옵션 포함 총액 80억원(세부 내용 비공개)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
2026-07-14
-
트와이스 쯔위, 11년 만에 JYP 떠나나…"재계약 논의 중"[공식입장] (65.22)
▲ 트와이스 쯔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 재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JYP는 14일 스포티비뉴스에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쯔위가 11년 만에 JYP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다만 팀 활동에는 참석할 예정이
2026-07-14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 폭로자 고소→인스타 재개…'당당한 근황' (61.51)
▲ '솔로지옥4' 국동호. 출처| 국동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솔로지옥4' 국동호가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SNS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국동호는 2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국동호는 비가 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초밥집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그는 먹색 스트라이
2026-06-22
-
'음란 사진 성추문 논란' 펄쩍…"클럽에서 쫓겨난 적 없다, 익명 제보에 의존한 클릭 장사" 강력 반발 (61.47)
▲ 필 미켈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서 뛰고 있는 필 미켈슨이 최근 불거진 성추문 의혹과 골프클럽 퇴출설을 전면 부인했다. 미켈슨 측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를 통해 발표한 공식 성명에서 "미켈슨은 어떤 골프클럽에서도 추방되거나 회원 자격이 박탈된 적이 없다"며 "모든 탈퇴는 본인의 결정이었다
2026-07-02
-
"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58.74)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
메이딘, 첫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무대하는 행복 느끼게 해줘 감사" (57.55)
▲ 메이딘. 제공| 143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메이딘이 데뷔 첫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메이딘은 지난달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메이딘 링크 업 2026'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공연은 메이딘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콘서트였다. 특히 이들은 6000석 전석 매진을 달성하며, 일본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2026-08-0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