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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빅매치 떴다! 손흥민, 월드컵 득점왕과 붙는다…'초단기 계약' 하메스 로드리게스, MLS 미네소타 입단 (237.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또 하나의 거물급 스타가 상륙했다. '월드컵 득점왕' 출신의 콜롬비아 영웅 하메스 로드리게스(35)가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미네소타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드리게스와 계약 체결을 전격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원할 경우 1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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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또 한 명의 라스트 댄스' 콜롬비아 축구 영웅 하메스, 통산 3번째 월드컵 출격...콜롬비아, 우즈벡에 3-1 승 (109.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승점 3을 챙기며 유리한 고지에 섰다. 1991년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팀의 중심을 잡아 주며 승리를 견인했다. 로드리게스는 국가 제창 당시 눈시울이 붉어질 만큼 결연한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콜롬비아(FIFA 랭킹 13위)가 1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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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나와!' 콜롬비아, 콩고 1-0 제압...포르투갈 제치고 조 1위+32강 확정 (95.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콜롬비아가 콩고민주공화국의 끈질긴 저항을 뚫고 2연승과 함께 32강 진출을 조기 확정했다. 콜롬비아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1-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3-1로 제압했던 콜롬비아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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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전소년의 꿈 현실로' 황인범, 포르투 공식 입성! 3년 계약+16번 배정→'유로파 챔피언' 빌라전 첫선 보인다 (93.64)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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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명단 제외, 하메스와 맞대결 불발…LAFC '슈팅 24개' 허용, 요리스 GK 선방쇼 → 미네소타에 1-0 진땀 승리 (89.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위고 요리스가 '혼자 막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었다. 손흥민이 아예 명단에서 빠진 가운데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쏟아지는 상대 공세를 온몸으로 받아내며 버티는데 성공했다. LAF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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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메시! 텅 빈 벤치의 비명! SON 딱 기다려!…美 축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026 MLS 개막 프리뷰 ③] (83.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미 대륙의 드넓은 잔디 위로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 오른다. 2026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가 킥오프를 앞두고 있다. MLS의 모든 초점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에게 향하고 있다. 불멸의 전설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영광을 찬탈할 유일한 대항마로 불린다. 유럽의 치열한 전장을 뒤로하고 미국에서 맞붙는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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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전재산이 공개됐다!...'2조 500억' 호날두-'1조 5000억' 메시 이어 TOP 10 등극 (78.4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확실하게 자신의 위상을 증명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선수들 가운데 자산이 많은 선수 TOP 10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다. 영국 '더 선'이 2일(한국시간)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많은 스타 선수들은 이미 수백만, 심지어 수십억 파운드의 재산을 축적하며 경기장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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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터지나 "황인범 직접 지켜봤다" 월드컵 1골 1도움→포르투가 주시 중 (74.9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황인범(30·페예노르트)이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월드컵을 통해 부상 우려를 씻어낸 황인범이 이번 여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포르투갈 유력 스포츠 매체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페예노르트의 한국인 미드필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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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리거' 린가드, 백수여도 위상 여전했다...라모스-스털링 등과 FA 신세인 '유명 스타' 베스트 일레븐에 전격 선정 (73.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소속팀이 없는 신세지만, 유럽에서는 여전히 알아주는 이름이다.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해외 축구 매체 '플래닛 풋볼'은 7일(한국시간) "1월 이적시장은 종료됐지만, 여전히 자유계약(FA)으로 남아있는 유럽의 유명 스타들이 있다"라며 현재 소속팀이 없는 선수들로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눈에 띄는 이름은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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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루니처럼 될 수 있다" EPL 빅2 관심 대상에서 '쟁탈 타깃'으로…"지금이 골든타임" 초고속 빅리그 직행 보인다 (73.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무대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는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관심이 잉글랜드에서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실제 영입 가능성을 두고 현지에서도 구체적인 전망이 나오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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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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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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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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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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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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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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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