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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vs 하이브 '255억 풋옵션' 소송 2차전…9월 18일 첫 항소심 (29.3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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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동생' 하이브 걸그룹, 데뷔 전 멤버 이탈…3인조 됐다 (26.69)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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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나오자 '집안 싸움'…TXT→르세라핌, 하이브家 4월 동시 출격[초점S] (26.5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하이브가 '집안 싸움'에 돌입한다. 4월 한 달 동안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출격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내부 경쟁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과 같은 레이블 빅히트 뮤직에 속해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3일 8번째 미니앨범 '7TH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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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방시혁 혐의 변경 제안했나…"사기적 부정거래 입증 어려워" (25.8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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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주술 경영 주장, 허위사실 아냐"…검찰, 하이브 손 들었다 (24.9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검찰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경영진을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명예훼손 등 고소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황수연 부장검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빌리프랩 대표 등을 고소한 사건을 지난달 27일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하이브는 20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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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아일릿…테크노에 빠진 그녀들, '장르 시너지' 전략 통했다[초점S] (21.0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의 영리한 쌍끌이 전략이 제대로 통했다. 최근 하이브 산하 걸그룹들이 잇달아 테크노 기반의 신곡을 선보인 가운데, 화제성과 성적을 함께 견인하며 K팝 트렌드의 흐름을 바꿔놓는 데 성공한 것이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그룹인 캣츠아이는 지난 4월 테크노 기반의 댄스곡인 '핑키 업(PINKY UP)’을 발표했다. 배턴을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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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걸그룹 뭉쳤다…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협업곡 발표[공식] (20.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뭉쳤다. 8일 각 그룹 소속사 쏘스뮤직·빌리프랩·하이브-게펜레코드는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ICONIC BY MISTAKE)'가 12일 오후 1시 발표된다"라고 밝혔다. 세 팀은 그간 서로의 곡 챌린지를 함께 촬영하는 등 활발히 교류하며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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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합 실화?…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하이브 걸그룹의 '아이코닉' 컬래버[이슈S] (19.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펼쳐 글로벌 K팝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각기 다른 매력과 색깔로 사랑받아 온 세 팀이 한 곡으로 뭉쳐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이들의 또 다른 컬래버레이션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는 12일 스페셜 프로젝트 싱글 '아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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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사관, 방시혁 출국금지 해제 요청…"BTS 투어 지원 위해" (19.5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미국 대사관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 출국금지를 풀어달라고 요청했다. 20일 주한 미국대사관이 최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앞으로 방시혁 의장 등 하이브 고위 경영진의 출국금지를 해제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대사관은 출국금지 해제 요청 사유로 오는 7월 4일 예정된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행사 참석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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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19.4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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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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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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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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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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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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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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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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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