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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홍명보 이을 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韓은 매력적인 선택지, 일본도 가능성 있어" 영국 매체 주목 (132.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는 일본 축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를 조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가장 적합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추천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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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응 아니다, 日 “손흥민 없어서 월드컵 우승 불가능” 미국 원정 이후 큰 좌절 (1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미국 원정에서 1무 1패에 크게 좌절했다. 일본 매체 ‘축구채널’은 12일 “일본이 9월 A매치 2연전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다. 한국 대표팀은 일본과 달리 1승 1무였다. 일본과 한국의 차이는 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 존재의 유무였다. 손흥민은 멕시코전에서 45분만 뛰었는데 골을 넣었다”라고 알렸다. 해당 보도에 100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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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S급, 일본에 없다” 한국이 꺾은 미국에 완패, 日 울화통 폭발 “모리야스 감독 바꿔라” 급발진 (9.93)
▲ 미국과 평가전을 치른 일본 대표팀 ⓒ연합뉴스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달리는 일본의 담금질. 본선 확정 이후 평가전 출발이 좋지 않다. 한국에 무기력하게 졌던 미국에 무릎 꿇자 일본 내 여론이 뒤숭숭하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0일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로우어닷컴 필드에서 열린 A매치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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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루하시 떠났더니 마에다가 터지고 이적설 솔솔, YANG의 '고진감래'는 언젠가 반드시 올거야 (1.15)
▲ 셀틱 양현준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어쩌면 인생을 배우고 있는지도 모를 양현준(셀틱)이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최고 명문 셀틱은 최근 일본인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프랑스 리그앙 스타드 렌으로 이적한 일본인 공격수 후루하시 교고는 2022-23 시즌 27골로 득점왕에 올랐던 기억이 있다. 당시 2022 카타르 월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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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계속 스코틀랜드에" 열애 폭로에도 싱글벙글…BBC "양현준 2골 1도움 칭찬, 이주의 팀 선정" (0.49)
▲ 양현준은 냉정하게 조커로 활용되고 있다. 지금의 페이스를 꾸준히 가져가야만 향후 선발 자리 확보에 나설 수 있다. 셀틱은 머지않아 스코틀랜드 리그 우승을 확정할 수 있어 그동안 출전시간이 부족했던 양현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23)이 이주의 팀에 뽑혔다. 영국 'B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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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님 보셨나요?! YANG, 홀로 2골 1도움 미친 활약! 최근 6경기 4골 5도움 대폭발...셀틱, 세인트 미렌에 5-2 대승 (0.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기세다. 이제는 상승세를 제대로 탔다. 셀틱은 2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세인트 미렌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9라운드에서 세인트 미렌에 5-2 대승을 거뒀다. 승리의 주역은 바로 양현준이었다. 양현준은 셀틱이 2-1로 앞서가던 후반 20분 교체 투입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어 투입 3분 만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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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골 감각 대폭발' YANG, 여자 친구-감독 사랑 가득 받으며 초특급 조커로 우뚝 (0.34)
▲ 셀틱의 양현준이 세인트 미렌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5-2 승리에 일조했다. ⓒ연합뉴스/AP ▲ 셀틱의 양현준이 세인트 미렌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5-2 승리에 일조했다. ⓒ연합뉴스/AP ▲ 셀틱의 양현준이 세인트 미렌전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5-2 승리에 일조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보다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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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챔스에서 또 실수 → 헛태클 충격! 뮌헨, 셀틱에 0-1 리드 허용 '16강 빨간불' (0.30)
▲ 김민재는 1차전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결장했다. 그 사이 양현준은 교체로 들어가 뮌헨의 골망을 흔드는데 기여했다. 당시 양현준은 후반 32분 그라운드에 등장해 빠른 돌파와 정확한 패스로 마에다의 골을 도왔다. 이 골로 셀틱은 한 골 차이로 뮌헨 원정에 나서며 기대감을 품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김민재의 큰 실수로 위기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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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 열애설 폭로! "양현준 여친, 스코틀랜드에 계속 있어줘"…YANG 멀티골에 셀틱 감독 함박웃음 (0.29)
▲ 양현준이 계속해서 로저스 감독의 신뢰를 얻고, 경기에서 차곡차곡 성과를 쌓는다면 다음 시즌에는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양현준. 그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셀틱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23)이 연일 폭발하고 있다. 한 달가량 4골 5도움의 상승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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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약한 모습" 대형 실책 후 혹평 세례+최저 평점...바이에른 뮌헨, 셀틱과 1-1 무승부→합계 3-2로 UCL 16강 진출 (0.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하마터면 패배의 원흉이 될 뻔 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푸스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셀틱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후방을 든든히 지키는 것처럼 보였지만, 후반전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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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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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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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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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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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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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