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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사죄! 한국인 인종차별범 정체 공개 → 멕시코 회장직 잃었다…"한국인에게 사과한다" 사임 (391.9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인 관람객을 향해 동양인을 비하하는 눈트임 제스처를 했던 멕시코 공공단체 수장이 거센 비판 여론 끝에 사퇴했다. 인종차별 행위는 한 유력 인사의 자리까지 앗아갈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이제야 인식하고 있다. 사건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조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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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한국인 인종차별' 발생했다…'눈 찢기'에 멕시코 사회 분노 → 딱 걸리자 사과 "회장직 사임" (356.9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대 축구 축제인 월드컵 무대에서 벌어진 인종차별 논란이 멕시코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멕시코 매체 '엘 우니베르살'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현장에서 한국인 여성 인플루언서를 향한 아시아인 비하 행위가 포착되면서 현지 여론이 들끓고 있다. 사건은 지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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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46.96)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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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강인!” 외치면서 인종차별 눈 찢기…미친골 터지자 곧바로 인종차별, 여전히 몰상식한 현지 팬 (45.9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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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인 향해 눈찢기→"직위 해임"…알고 보니 멕시코 엔지니어 협회 회장, 인생 완전히 꼬였다 (45.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한국인 인플루언서를 향해 인종차별 행동을 한 멕시코 지역 단체장이 거센 역풍을 맞았다. 해당 장면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지적·측량 엔지니어 협회 회장인 울리세스 베르날이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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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팬들에게 미안하다" 멕시코 팬들의 사과, FIFA도 함께한다...인종차별 당한 韓 여성에게 멕시코전 티켓 제공 (44.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경기장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입은 한국인 인플루언서 윤수진 씨에게 특별한 초청장을 건넸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한국 인플루언서 윤수진(활동명 이노냥) 씨가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초청된다고 밝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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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글도 못 배운 침팬지" 이렇게 독한 여자 또 있을까, '인종차별 논란' 파라과이 상원의원 "법적인 문제 없다" (43.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를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 측이 이번에는 역으로 음바페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파라과이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송환될 수도 있다는 주장까지 내놓으며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외축구 매체 '스포츠키다'는 10일(한국시간)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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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도 주목한 인종차별 후폭풍…"한국인 향해 눈 찢은 멕시코男 회장직 박탈" 660만 유튜버 영상에 전 세계 발칵→자국민도 대신 사과 (42.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인을 향해 인종차별 행동을 한 멕시코 남성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 도중 한국 여성을 향해 눈을 찢는 동작을 한 멕시코 남성이 거센 비판을 받은 뒤 공개 사과했다"고 전했다. 논란은 지난 11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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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인들 다 똑같이 생겼어" 손흥민과 뛰었던 레전드가 인종차별성 발언이라니…결국 공개 사과 (42.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일본 선수들을 향해 "다 똑같이 생겼다"고 발언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7일(한국시간) "판 더 바르트가 자신의 발언에 인종차별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판 더 바르트는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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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 이어 원숭이 조롱까지" 1억 팔로워 스타 향한 인종차별…FIFA "즉시 조사 착수" 초강경 대응 (41.3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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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