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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초유의 사태 발생, 조명탑이 없어서 '암흑 콜드게임' 이게 실화인가 (20.9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암흑에 의한 콜드게임. 세상에 이런 경기도 있다. 일본 프로야구 팜(2군)리그 교류전에서 '암흑에 의한 콜드게임'이 나왔다. 오후 1시 시작한 경기였지만 8회초에 들어서면서 해가 지고, 경기 강행이 어렵다는 심판진의 판단 아래 '암흑 콜드게임' 결정이 내려졌다. 조명이 설치되지 않은 구장 시설 때문에 경기가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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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컴 하루 만에 6번 강등' 류지현호, 한국계 트리오 전원 출격…오릭스전 선발 라인업 공개 (20.32)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과연 한국야구 대표팀이 승리로 연습경기 일정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 한국이 야심차게 데려온 한국계 트리오가 모두 그라운드에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날 한국은 한국계 우완투수 데인 더닝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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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마이애미행 꿈 아니다' 김도영 3점포→더닝 완벽투→위트컴 홈런 3박자, 오릭스 꺾고 WBC 예열 완료 (19.38)
[스포티비뉴스=오사카(일본), 윤욱재 기자] 이렇게만 한다면 마이애미행도 결코 꿈은 아닐 것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연습경기에서 8-5로 승리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지명타자)-자마이 존스(좌익수)-이정후(중견수)-안현민(우익수)-문보경(1루수)-셰이 위트컴(유격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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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보다 낫다" 삼성 수석코치가 극찬했던 좌완인데…데뷔 7년차에 슬픈 소식 전했다 (17.7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는 프로 데뷔 전 고교 시절부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를 몰고 다니는 초특급 기대주였다. 청소년 대표팀 상비군 훈련 때 시속 163㎞ 직구를 던져 괴물 투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부산 기장에서 열린 2019년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월드컵 때는 한국 취재진보다 일본 취재진이 더 많이 찾아왔을 정도다. 주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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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T-모바일파크 방문한 이대호 "잊지 않고 시구 초청 감사, 모든 韓 선수들 잘 했으면" (15.3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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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 대표팀 뛰었던 위트컴, 미국에서 '멀티 홈런+5타점' 대폭발…ML 콜업 가능성 키웠다 (14.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했던 셰이 위트컴이 마이너리그에서 맹타를 휘두르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키웠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인 슈가 랜드 스페이스 카우보이 소속인 위트컴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바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잭슨빌 점보 쉬림프(마이애미 말린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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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드시리즈 영웅은 다르다…야마모토 155km 명품투로 미일통산 100승 쾌거, 다저스 승리→승리→승리→승리 만끽 (14.07)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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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최초' 韓 태극마크 달았던 154km 파이어볼러, 감격의 NPB 복귀→소프트뱅크 입단 (14.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일본인이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태극마크를 달았던 코바야시 타츠토가 평가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덕분일까. 소프트뱅크 호크스 유니폼을 입는다. 일본 '스포츠 호치' 등 복수 언론은 21일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시코쿠 아일랜드 플러스 도쿠시마 인디고삭스로부터 코바야시 타츠토를 육성 선수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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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13.65)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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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선수 영입 염두" 애슬레틱스 구단주 선언, 안우진-김도영-안현민도 후보…박찬호도 "노력하겠다" (13.5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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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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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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