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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유력' 박근서로 시작해 '2학년 에이스' 한규민까지…한국, 싱가포르에 4회 15-0 콜드게임 압승 (95.83)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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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55.5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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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최강 덕수'를 끌어내릴 것인가…전국에서 모인 도전자들이 이마트배 왕좌를 노린다 (44.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3년 동안 네 번이나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덕수고등학교가 2026년도 고교야구 첫 전국대회인 신세계 이마트배에서 또 한번 정상을 바라본다. 10일부터 준결승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덕수고 외에 4강 나머지 세 자리는 모두 '신흥 강호'가 차지했다. 지난 3년간 전국대회 우승이 없는 팀들이 덕수고에 도전한다. 지난달 25일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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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39.6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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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2' 원빈, 체육교사 된 근황 "기다려준 ♥여친과 결혼 생각" (25.6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환승연애2’ 출연자 원빈이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원빈은 4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규민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교사가 된 근황을 전하며 “여자친구와 결혼 생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원빈은 “‘환승연애’ 출연 당시에도 시험 준비 중이었다”며 “이후 임용시험을 준비해 한 번은 떨어지고 두 번째에 붙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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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우수 고교 유망주 16명 해외 아카데미 파견…"기량 향상+새로운 동기부여 목표" (22.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한국 야구 유망주 육성 파이프라인의 핵심 프로그램인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우수하게 수료한 선수들을 선발해 해외 아카데미에 파견한다. 이번 파견 대상은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캠프 고1 전국권 캠프 우수 수료 선수 총 16명으로 투수 6명, 포수 2명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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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소년팬 위해 병원 찾았다…출연료 전액 기부까지 '감동' (13.2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아픈 팬을 위해 직접 병원을 방문,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 효민은 17일 자신의 SNS에 "천사 같은 사회복지사님 덕분에 소중한 인연으로 규민이를 만날 수 있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번 만남은 한 사회복지사의 요청에서 시작됐다. 사회복지사는 효민의 팬인 소아청소년 환자의 생일을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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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충격받았더라" 넘버원 에이스, 12K에 깨달음 얻었나…감독은 "이래야 살아남는다" (11.3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변해야 산다. KT 위즈 우완 사이드암 투수 고영표(35)는 올해 스스로 한 가지 과제를 갖고 시즌을 치르고 있다. 하이볼을 던져 스트라이크존의 높은 코스를 공략하는 것이다. 관련해 이강철 KT 감독이 자세한 설명을 들려줬다. 고영표는 등 번호 1번을 달고 꾸준히 토종 선발 에이스로 활약해 온 선수다. 특히 스트라이크존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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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보상선수 이적, 충격은 없다…커리어 하이→KT맨 변신, 한승혁 올해 각오는 (4.6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유니폼만 달라졌을 뿐, 변함없이 활약하려 한다. 우완 구원투수 한승혁(33)은 올해 KT 위즈에서 새출발한다. 지난 시즌 종료 후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둥지가 바뀌었지만 흔들림 없이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KT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만난 한승혁은 근황과 함께 목표를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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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요, 빨리 계약해요" 장성우 재촉한 동료들…김현수도, 우규민도, 모두가 응원 전했다 (4.3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 KT 위즈 주전 포수 장성우(36)는 2025시즌 종료 후 두 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다. 지난 20일 KT와 2년 최대 16억원(계약금 8억원·연봉 총 6억원·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에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를 택했다. 이어 21일 1군 선수단과 함께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로 출국했다. 2008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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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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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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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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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