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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헛스윙→볼→헛스윙' NC 4번타자 3회에 사라졌다, 부상도 아닌데 왜 (100.65)
▲ NC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NC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4번타자로 나와 두 번째 타석을 마친 뒤 교체됐다. 부상에 의한 교체는 아니다. 블레인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초 두 번째 타석을 마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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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충격의 초구 사구→미야지 결국 사라졌다…LG 최지명도 말소 (82.93)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이닝을 책임지라고 마운드에 올렸는데, 초구에 사구를 던지더니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러더니 미야지 유라가 곧바로 1군에서 말소됐다. 아시아쿼터 교체가 임박한 것일까. KBO는 27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1군 엔트리에서 미야지를 전격 말소했다. 등록은 없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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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타석 홈런에도 목표는 한화 1군 출전…"최대한 오래 있고 싶다" (3.83)
▲ 허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팀은 1위에 있지만 1군에 뛰진 못한다. 아직은 2군에서 미래를 준비한다. 생일(11일)에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장소는 소속팀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주인공은 허인서였다. 허인서는 2022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11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한화에 오고 주로 퓨처스리그에서 뛰었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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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한화 22세 포수 유망주 일냈다, 2군서 4연타석 홈런 대폭발 '역대 3호' (3.03)
▲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포수 유망주 허인서(22)가 KBO 퓨처스리그에서 역대 3번째로 4연타석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허인서는 10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7번타자 포수로 선발 출장해 3회말에 중월 3점홈런, 6회말 좌월 솔로홈런, 8회말 우월 솔로홈런을 폭발하며 3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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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김경문이 약속 지킬만 하네, 한화 거포 포수의 꿈 현실이 되나 (2.23)
▲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4월 30일 한화와 LG의 경기가 열렸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경기 전 김경문 한화 감독이 공개적으로 약속한 것이 하나 있었다. 한화는 왼쪽 허벅지 부상이 있었던 최인호를 5월 1일자로 1군 엔트리에 등록할 예정이었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1군 엔트리에서 빠져야 했다. 이미 한화는 포수 유망주 허인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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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팔꿈치 미세 불편감" NC 베테랑 선발 이재학 대만 캠프 제외…천재환은 2차 합류 (0.41)
▲ NC 다이노스 이재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CAMP 2 투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단 베테랑 선발투수 이재학은 대만에서 열릴 2차 캠프 참가 대신 한국에 남는다. 애리조나 캠프 막판 팔꿈치에 미세한 불편감이 나타났다. NC는 19일 애리조나 투손에서 진행한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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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군대갈지도 모르는데' NC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연습경기 사이클링히트 폭발 (0.28)
▲ NC 박한결 ⓒ NC 다이노스 ▲ NC 박한결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1군에서 홈런 7개를 친 NC 거포 유망주 박한결은 올해 5월 입대를 목표로 상무 야구단에 지원했다. 체력평가를 마치고 4월 최종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다. 올해 NC에서 뛸지, 아니면 상무에서 뛸지 아직은 확신하기 어렵다. 그래도 박한결은 모든 타석에 최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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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19)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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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답이 잘 안 보인다" 호탕한 이호준 감독도 고민 있다, 이걸 육성선수가 해결한다면? (0.18)
▲ NC 이호준 감독 ⓒ NC 다이노스 ▲ 지난해 NC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김민규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타자들이 까다로워하는 공을 던졌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사실 나는 답이 잘 안 보이는데…"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해 취임 후 기자회견에서 '무제한 인터뷰'로 입담을 자랑했다. 토크쇼에 가까운 입담의 향연이었다. 올해 신년회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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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 손아섭 자리 채우고 커리어 하이 찍었는데…왜 1군 캠프 못 갈까 (0.08)
▲ NC 외야수 천재환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89경기 타율 0.284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NC 외야수 천재환. 2017년 육성선수로 입단해 6년 만인 2022년 1군 데뷔의 꿈을 이뤘고 매년 꾸준히 출전 경기 수를 늘리는 한편 성적까지 끌어올리면서 성장세를 보였다. 그런데 1군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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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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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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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