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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아니라는데,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롯데 40억 사이드암, 이젠 방출 걱정해야 할 판 (29.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달 13일 등판 이후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 그렇다고 부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현희(롯데 자이언츠)의 이야기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한현희는 2022시즌까지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브를 기록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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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군 부름받을 수 있나…롯데 40억 사이드암의 첫 등판, 2군도 쉽지가 않다 (24.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은 물론 2군 스프링캠프 명단에서도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던 한현희(롯데 자이언츠)가 드디어 퓨처스리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첫 등판에서의 결과는 좋지 않았다. 한현희는 25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 위즈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2실점(2자책)을 기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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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0억 FA에게는 찬스가 찾아왔다…그렇다면 40억 사이드암도 자존심 회복 기회 있을까 (22.9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야에 구멍이 송송 뚫리면서 기회가 찾아왔지만, 어쨌든 노진혁에게는 한 번의 찬스가 왔다. 그렇다면 한현희에게도 자존심 회복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까.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히어로즈에서만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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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라고 40억 투자한게 아닌데…'ERA 6.75' 한현희 또또 실점, 이제는 2군도 쉽지 않다 (22.7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런 모습이면 정말로 자리가 없다. 올해 1군 마운드에 선 한현희(롯데 자이언츠)의 모습을 볼 순 있을까. 한현희는 13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맞결에서 2이닝 동안 투구수 28구, 3피안타 1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한현희는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생애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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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롯데 50-40억 FA들이 처한 현실이다 "제대로 경기 나오면, 그때 판단"…반전 만들 수 있나 (19.7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의 마지막해. 과연 '50억 유격수' 노진혁과 '40억' 한현희가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023시즌에 앞서 FA 시장에 뛰어들었다. 당시 센터 내야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던 롯데는 4년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유강남을 영입한 뒤 4년 50억원을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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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1년 옵션 발동됐는데…롯데 40억 사이드암 '먹튀' 위기, 2군 캠프 명단에도 없었다 (19.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이 끝난 뒤 영입한 유강남은 1군, 노진혁은 2군 캠프로 향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한현희의 이름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이러다 역대 최악의 FA 계약으로 남을 위기다. 롯데 자이언츠는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런데 퓨처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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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나승엽→한동희→박찬형, 롯데 내야 쑥대밭…그래도 걱정 없다? 누군가는 이 갈고 있다 (11.3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내야가 그야말로 초토화됐다. 불과 두 달 만에 일어난 일이다. 그래도 대안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이럴 때를 위해 준비했던 것들이 빛을 볼 때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드높이다가 8월부터 고꾸라진 롯데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도 지갑을 열지 않았다. 2022시즌이 끝난 뒤 야심차게 영입했던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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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2연패→8년 PS 실패…자존심 구긴 김태형 감독, 명예 회복하고 '재계약' 이뤄낼까 [명장의 운명①] (8.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년 24억원의 계약의 마지막해.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66승 6무 72패로 리그 7위에 머무르며, 2017년 이후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4년 '윤고나황손'을 발견했던 만큼 2025시즌을 향한 기대감은 컸고, 롯데는 8월 일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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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0명’에 사고뭉치 4인방 전원 전반기 아웃? 이게 롯데의 현주소인가, 모두가 죄인됐다 (8.2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는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 열기에 편승하지 못하는 팀도 있다. 바로 대표팀에 단 한 명의 선수도 보내지 못한 롯데가 그 우울한 주인공이다. 올해 WBC 대표팀은 현재 대표팀이 동원할 수 있는 최정예 멤버들이 소집됐다는 게 중론이다. 이전 몇몇 대회처럼 특별히 나이 제한이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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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지원도 없었는데, 성추행+불법도박 사고 터졌네…'3년 마지막해' 김태형 감독도 롯데를 맡기엔 역부족인가 (7.9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유일한 업적을 보유한 김태형 감독도 롯대 자이언츠에서는 포스트시즌과 연이 닿지 않는 것일까.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지원도 못 받은 가운데, 주축이 돼야 할 선수들이 사고를 쳤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롯데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로 들끓었다. 이유는 롯데 몇몇 선수들이 대만 타이난 스프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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