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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도 아니라는데,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롯데 40억 사이드암, 이젠 방출 걱정해야 할 판 (28.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달 13일 등판 이후 완전히 자취를 감췄다. 그렇다고 부상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현희(롯데 자이언츠)의 이야기다.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은 한현희는 2022시즌까지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브를 기록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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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0입’에 한숨인데, 170억 트리오 또 사라졌다… 끝까지 처절한 배신인가 (26.0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최하위권에 처지며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롯데는 6월이 밝자마자 적극적인 엔트리 변경으로 반등을 꾀하고 있다. 2일에 두 명의 선수를 바꿨고, 3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는 무려 네 명의 선수를 한 번에 바꾸면서 1군 엔트리를 일신했다. 부진한 선수들을 내려 보내고, 재정비 시간을 갖게 하는 한편 심리적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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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라고 40억 투자한게 아닌데…'ERA 6.75' 한현희 또또 실점, 이제는 2군도 쉽지 않다 (22.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런 모습이면 정말로 자리가 없다. 올해 1군 마운드에 선 한현희(롯데 자이언츠)의 모습을 볼 순 있을까. 한현희는 13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맞결에서 2이닝 동안 투구수 28구, 3피안타 1탈삼진 2실점(1자책)을 기록했다. 한현희는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생애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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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0억 FA에게는 찬스가 찾아왔다…그렇다면 40억 사이드암도 자존심 회복 기회 있을까 (21.0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내야에 구멍이 송송 뚫리면서 기회가 찾아왔지만, 어쨌든 노진혁에게는 한 번의 찬스가 왔다. 그렇다면 한현희에게도 자존심 회복의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까. 지난 2012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넥센(現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히어로즈에서만 416경기에 등판해 65승 43패 105홀드 8세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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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1군 부름받을 수 있나…롯데 40억 사이드암의 첫 등판, 2군도 쉽지가 않다 (20.2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은 물론 2군 스프링캠프 명단에서도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던 한현희(롯데 자이언츠)가 드디어 퓨처스리그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첫 등판에서의 결과는 좋지 않았다. 한현희는 25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T 위즈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3피안타 무사사구 2실점(2자책)을 기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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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롯데 50-40억 FA들이 처한 현실이다 "제대로 경기 나오면, 그때 판단"…반전 만들 수 있나 (19.67)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의 마지막해. 과연 '50억 유격수' 노진혁과 '40억' 한현희가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023시즌에 앞서 FA 시장에 뛰어들었다. 당시 센터 내야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던 롯데는 4년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유강남을 영입한 뒤 4년 50억원을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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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1년 옵션 발동됐는데…롯데 40억 사이드암 '먹튀' 위기, 2군 캠프 명단에도 없었다 (17.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2시즌이 끝난 뒤 영입한 유강남은 1군, 노진혁은 2군 캠프로 향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한현희의 이름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이러다 역대 최악의 FA 계약으로 남을 위기다. 롯데 자이언츠는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퓨처스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런데 퓨처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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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계약 마지막해, 유강남의 반등은 없나…주전 밀려나더니, 콜업 이틀만에 또 '충격의 2군행' (14.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한차례 재정비도 큰 의미가 없었던 모양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바탕으로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줄곧 안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고,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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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마음먹으면 이길 수가 없다” 그 공포 사라지니, 올해는 롯데-두산이 람보로 등장하나 (13.87)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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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12연패→8년 PS 실패…자존심 구긴 김태형 감독, 명예 회복하고 '재계약' 이뤄낼까 [명장의 운명①] (8.8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3년 24억원의 계약의 마지막해.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해 66승 6무 72패로 리그 7위에 머무르며, 2017년 이후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4년 '윤고나황손'을 발견했던 만큼 2025시즌을 향한 기대감은 컸고, 롯데는 8월 일정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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