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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5위 2.5G차 추격…김경문 "누구보다 왕옌청이 선발 역할을 잘 소화했다" 칭찬 (35.54)
▲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왕옌청의 호투와 김태연의 맹타를 앞세워 롯데를 제압했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수훈갑은 선발투수 왕옌청과 7번타자 1루수로 나선 김태연이었다. 왕옌청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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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150km 역투가 한화 살렸다…김태연 홈런+4안타 대폭발, 롯데에 설욕 성공 [대전 게임노트] (35.11)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하루 만에 설욕전에 성공했다. 선발투수 왕옌청의 호투가 빛났고 타선에서는 김태연의 맹타가 눈부셨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롯데는 엘빈 로드리게스를 각각 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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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여파' 김태연 선발 제외→1루수 박정현+좌익수 이원석 출격…한화 6연패 후 2연승 이룰까 (32.06)
▲ 김태연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6연패에 빠져 있었던 한화는 지난 19일 3연전의 첫 경기서 연장 10회 종료 후 강우 콜드게임 선언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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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태연, '김서현 머리를 쓰담쓰담' (30.86)
▲ 김태연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7-3으로 승리한 한화 김태연이 김서현을 격려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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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두타자 2루타 날린 김태연 (30.61)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한화와 LG의 3차전이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8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김태연이 2루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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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워터밤은 볼파크에서! 한화 5회 7득점 역전극, 3연승 환호…LG는 2906일 만에 8연패 충격 (28.66)
▲ 한화 오재원 ⓒ 한화 이글스 ▲ 한화 노시환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여름맞이 워터쇼가 펼쳐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한화 타자들이 '물폭탄'을 떨어트렸다. 장단 11안타로 역전극을 연출하면서 홈 팬들에게 시원한 승리를 선물했다. LG는 2018년 8월 이후 8년, 날짜로는 2906일 만에 8연패에 빠졌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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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억울하겠네…강백호 20홈런 80타점+한화 7-0 리드 다 날아갔다, 86분 중단 끝에 (28.62)
▲ 강백호 ⓒ한화 이글스 ▲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4회 우천 중단된 후 결국 우천 노게임으로 막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먹구름의 심술이 대단했다. 끝내 희비가 엇갈렸다. 한화 이글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치르고 있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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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파울 타구 잡아내는 강민호 (28.20)
▲ 강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5차전이 2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삼성 포수 강민호과 한화 김태연의 파울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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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28.15)
▲ 한화 96번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한화 '96번' 박준영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 첫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연패 탈출이 절실한 LG 타선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5회에는 3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으나 타자들이 박준영의 패배를 지워줬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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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8구 헤드샷 퇴장→박준영 4⅓이닝 역투…근데 한화 왜 졌지? 이건 너무 아쉽네 (28.07)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변수를 이겨냈음에도 패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2-4로 패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다. 현재 한화는 리그 10개 구단 중 6위다.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3.5게임 차로 벌어졌다. 반대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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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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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