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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논의 끝난 한화, 플로리얼이냐 리베라토냐 발표만 남았다 "며칠만 기다려달라" (17.88)
▲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수원, 맹봉주 기자] 사실상 결정은 끝났다. 공식 발표만 남겨놓고 있다. 후반기 한화 이글스 최대 고민은 외국인 타자다. 행복한 고민에 가깝다. 단기 대체 외국인 타자로 데려온 선수가 너무 잘해 생긴 문제이기 때문이다. 한화는 올 시즌 외국인 타자로 에스테반 플로리얼과 계약했다. 최대 85만 달러(약 12억 원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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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스미스 흑역사 끝내는 줄 알았는데… 이 선수마저 재계약 불가? KS 우승 재도전 머리 아프다 (9.51)
▲ 시즌 막판 부진으로 재계약 가능성이 떨어졌다는 평가를 받는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가 근래 들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던 것은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약한 점도 있고, 세대교체가 원활하지 흐르지 않은 점도 있지만 외국인 선수 쪽에서 확실한 이점을 가지지 못한 측면도 있다. 외국인 선수가 팀 전력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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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0방으로는 부족한가…내년엔 1위 노려야 할 한화, 외국인타자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7.72)
▲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입장에서 '33승 원투펀치'는 무조건 지켜야 한다. 그렇다면 3할 타율과 홈런 10방을 때린 외국인타자를 두고 어떤 선택을 할까. 한화의 찬란했던 2025시즌이 끝맺음했다. 올해 KBO 리그에서 가장 신선한 돌풍을 일으켰던 한화는 무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하면서 'V2'를 꿈꿨으나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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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 욕 나오게 하는 악마의 중견수 "LG와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 간절해야 우승한다" (7.03)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유독 한화와 경기할 때 하이라이트 필름이 많이 나온다" 한화의 한국시리즈 맞상대인 LG에는 한화 팬들이 이름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선수가 1명 있다. 바로 LG의 외야진을 지키고 있는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35)이다. 박해민의 트레이드 마크는 역시 수비에 있다. 그동안 많은 야구 팬들은 절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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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생각나면 큰일이야… 풀 죽은 방망이 PS서 살아날까, 이 선수에 한화 운명 달렸다 (6.69)
▲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으나 그 기세를 시즌 끝까지 이어 가지 못한 루이스 리베라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한화는 시즌 중반 부상으로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을 잃는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시즌 초반 부진을 겪으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플로리얼은 이후 점차 타격감을 살리더니 한때 팀의 리드오프로 활약하는 등 어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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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한화 플로리얼-심우준 선발 제외 왜? 부상은 아니다… 김경문 “쉬지 않고 풀로 나갔다” (4.76)
▲ 4일 광주 KIA전에서 선발로 나서지 않고 경기 중반 이후 중요한 상황에 투입될 예정인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5연승, 최근 19경기 16승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화의 라인업에 변화가 생겼다.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갑작스럽게 선발 라인업에서 빠지면서 연쇄 작용이 있었다. 한화는 4일 광주-기아
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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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타 날리는 플로리얼 (4.45)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1사 한화 플로리얼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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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플로리얼, '선취 솔로포 날리고 폴짝폴짝!' (4.44)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플로리얼이 선취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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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플로리얼, 솔로포 세리머니! (4.44)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플로리얼이 선취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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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선취 솔로포 날린 플로리얼 (4.44)
▲ 플로리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플로리얼이 선취 솔로포를 날리고 있다.
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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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