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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279.32)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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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3할6푼 때리는 도루 괴물이 있다…어떻게 이런 선수가 육성선수로 들어온 걸까 (197.29)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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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이런 괴물이 자라고 있다니…벌써 홈런 8방 대폭발, 거포 유격수 로망 현실이 되나 (187.1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8개를 때렸다. 한화 퓨처스팀에는 '거포 유망주'가 쑥쑥 자라고 있다. 한화 2년차 내야수 이지성(21)이 또 홈런을 추가했다. 이지성은 17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지성은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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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두산 주전' 손아섭 "트레이드? '설'인 줄 알았다…두산 선택이 맞다는 걸 증명하겠다" (186.68)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소문은 곧 현실이 됐다. 새 팀에서 새로이 각오를 다졌다. 두산 베어스의 일원이 된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이날 오전 한화 이글스와의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한화에서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을 영입하며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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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 3G 42점 폭발 실화냐… 대전 콜업 기다리는 선수들, 이원석-황영묵 그 다음은 누구인가 (185.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내야수 황영묵(27)은 지난 4월 1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하주석이 2루에 자리를 잡은 상황에서 전체적인 1군 엔트리 내 활용성이 떨어졌고, 여기에 벤치에 우타 대타 자원이 하나 필요하다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 당시 한화 벤치에는 좌타자들이 많았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문책성 2군행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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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보고 있나? 손아섭 미쳤다! 트레이드 이적포 폭발!…볼넷→볼넷→홈런 완벽하네 (79.06)
[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대포를 가동했다.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손아섭은 1회초 무사 1루서 SSG 선발투수 타케다 쇼타와 맞붙어 볼넷을 골라냈다. 3회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서 한 번 더 볼넷을 얻어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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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도 긴장해야 하나… 한화 GG 2루수 홈런 대폭발, 트레이드 시장까지 주목하나 (66.7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KBO리그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는 정은원(26·한화)에게 돌아갔다. 당시 한화는 팀 성적이 그다지 좋지 못해 개인 성적도 다소간 묻히는 경향이 있었지만, 정은원이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팀의 체면을 살렸다. 수상 자격이 있는 성적이었다. 2021년 139경기에서 타율 0.283, 출루율 0.407, 6홈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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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분위기 바꾸기 위한 변화"… 강민호가 돌아왔다, ‘김영웅 2군행-최형우 선발 제외’ (49.1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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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베어스의 오빠' 손아섭, '두목곰 환영 받으며 두산 전격 합류' (44.94)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프로야구 최다 안타 1위' 손아섭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한화 이글스에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 5000만 원을 내주고 외야수 손아섭을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손아섭은 2007년 프로 무대에 데뷔해 20시즌 통산 2,170경기에서 타율 0.319 182홈런 108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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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한화 불펜, ‘156㎞’ 비밀병기 업그레이드 중? 미워도 다시 한번, 유망주들이 뛴다 (41.5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는 두 명의 주축 불펜 투수의 이적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과제를 안았다.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이적한 한승혁(KT), 그리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난 김범수(KIA)의 공백이 꽤 커 보였기 때문이다. 일각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한화가 이 공백을 가벼이 여긴 건 아니었다. 캠프 당시부터 심혈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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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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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