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은 전설이다! 류현진 10K 역투+하주석 결승 적시타… 한화, SSG 불펜 뚫고 기선 제압 [인천 게임노트] (135.83)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살아 있는 레전드’ 류현진이 클래스를 과시한 한화가 주중 3연전 첫 판을 잡으며 다시 시동을 걸었다. 한화는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선발 류현진의 6이닝 10탈삼진 2실점 역투와 경기 초반 찾아온 득점 기회를 놓치지 않은 타선의 집
2026-04-07
-
100억 해결사 강백호, 또 한화 살렸다! 문동주 첫 승+김서현 진땀 세이브… 한화, SSG에 위닝시리즈 확정 [인천 게임노트] (130.9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해결사’ 강백호의 결정적인 한 방을 앞세운 한화가 SSG를 연이틀 꺾고 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3회 강백호의 3점 홈런 등으로 뽑은 4점의 점수를 끝까지 지킨 끝에 4-3으로 이겼다. 한화(6승4패)는 2연승
2026-04-08
-
이학주 오재일 손건영, SPOTV KBO리그 해설위원 합류…이들이 주목한 선수는? (58.6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가 KBO리그 해설위원 전력을 보강했다. 오재일과 이학주, 메이저리그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전한다. SPOTV는 24일 "KBO 해설위원으로 오재일과 이학주 그리고 ‘MLB 전문가’ 손건영 위원이 합류한다"며 "지난해 MLB 특별 해설로 나섰던 이학주 위원과
2026-03-24
-
강백호 영입전 유력 후보들이었는데… KIA-한화-SSG 완전 철수하나, 급해진 롯데는 남을까 (40.58)
2025-11-14
-
[공식] KBO 등록 선수 597명→621명 증가…'정원 증가' 효과 나왔다, SSG 최다 67명·KIA는 코치만 50명 등록 (33.1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달 1차 이사회(사장단 회의)에서 소속 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각 구단들도 소속 선수를 늘리면서 10개 구단이 모두 60명 이상의 선수를 등록했다. KBO는 10일 오후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10개 구단은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597명이 등록했던
2026-02-10
-
"단장님 사비로 고액 위스키", "부산 관광 가이드", "1000명과 에버랜드"…10개 구단 시즌 공약 화려하네 (30.31)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각양각색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10개 구단 대표 선수들은 행사에 참여해 올 시즌 종료 후 실천할, 팬들을 위한 공약을 내걸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먼저 마이크를 들었다. 주장 임지열은 "우리가 매년 자선 카페를 여는데 못
2026-03-26
-
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26.01)
2026-07-29
-
[오피셜] '한화 날벼락'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전열 이탈…SSG 고명준-삼성 박승규도 부상으로 1군 말소 (25.88)
2026-07-20
-
김서현 정우주가 온다, 그런데 GG 2루수가 사라졌다? 한화 1군 말소 3명…SSG 키움도 3명 말소 (22.68)
2026-08-17
-
한화 또 볼볼볼볼에 자멸… 오태곤 결승포+문승원 3인분 SSG, 한화에 전날 패배 설욕 [대전 게임노트] (21.6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가 투·타에서의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전날 끝내기 역전패를 설욕하고 시리즈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 SSG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와 경기에서 결승포 등 홀로 4타점을 책임진 오태곤과 불펜에서 3이닝을 책임진 문승원의 대활약에 힘입어 6-1로 이겼다
2026-04-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