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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경고 줬다"고 했던 함덕주, 재정비 마치고 1군 복귀…'3연승 도전' LG 선발 공개 (51.2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함덕주가 재정비를 마치고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LG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함덕주는 지난 12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5로 뒤진 9회초, 비교적 편한 상황에서 마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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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려고 불펜게임 하는 것 아냐, 알칸타라와 싸워보려고" 염경엽 감독 승부수 띄웠다 (41.17)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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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35.9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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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의 대체 선발' 필요할 지경…염경엽 감독 "송승기 자리 불펜게임 혹은 박시원 선발" 예고 (28.22)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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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 1번' 천적 만나는 LG 파격 라인업…훈련 도중 강풍+비로 철수 해프닝도 (28.18)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광주에서 연패에 빠진 채 서울로 돌아온 LG가 이번에는 천적을 만난다. LG는 송찬의를 1번타자로 내세워 웨스 벤자민 공략에 나선다.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른손타자를 늘렸다. 송찬의(우익수)-박해민(중견수)-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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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 마세요" FA 이적 후 사라졌던 그 선수, 전격 퓨처스 엔트리 등록 (26.6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강률이 올해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더블헤더 1, 2경기가 모두 취소되면서 실전 투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퓨처스리그 엔트리 등록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이다. 그동안 잔류군 경기에 출전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1군 복귀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LG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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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 4번" 노시환이 응답했다! 마수걸이 홈런 폭발→217일 만에 손맛 봤다 (22.3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군 복귀와 동시에 첫 안타를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드이어 침묵을 깨는 한 방이 폭발했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이번 겨울 한화와 11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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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노시환이 슈퍼스타구나…'복귀전' 홈런→호수비→런다운 생존까지 다 보여줬다 (20.8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시원하더라"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노시환은 이번 겨울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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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구상에서 40%만 남았다" 염경엽 쓴웃음, 여기서 문보경까지 빠진다면…또 시험대 오른 LG (19.3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5일 두산 베어스와 어린이날 맞대결을 앞두고 LG 구단은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더블A) 복귀가 무산됐다고 밝혔다. 지난주 출국한 차명석 단장이 고우석을 직접 만났지만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해보겠다는 선수의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다. 염경엽 감독은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다"며 낙심할 일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런 염경엽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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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발치는 비난 속에서 느꼈다, '찐팬'들의 사랑을…노시환의 깨달음 "정말 많은 도움, 덕분입니다" (18.07)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엄청 많다는 걸 느꼈어요" 노시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한화 이글스와 무려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KBO 역대 최장기간, 최대규모 계약. 명실상부 한화의 간판타자라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절대 다른 구단에 노시환을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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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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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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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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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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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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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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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