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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경고 줬다"고 했던 함덕주, 재정비 마치고 1군 복귀…'3연승 도전' LG 선발 공개 (33.9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함덕주가 재정비를 마치고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LG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4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함덕주는 지난 12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1-5로 뒤진 9회초, 비교적 편한 상황에서 마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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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려고 불펜게임 하는 것 아냐, 알칸타라와 싸워보려고" 염경엽 감독 승부수 띄웠다 (33.33)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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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 충분히 경고했다"…0이닝 4실점 부진→엔트리 말소, 감독이 칼 빼 들었다 (30.51)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결국 1군 선수단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좌완투수 함덕주(31)를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함덕주는 지난 12일 잠실 삼성전에 구원 등판했다. 1-5로 뒤처진 9회초 출격한 그는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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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극대노! LG 1위인데 왜 불안한가…오스틴 만루포 아니었으면 지금 5연패 (28.0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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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찬의 1번' 천적 만나는 LG 파격 라인업…훈련 도중 강풍+비로 철수 해프닝도 (23.2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광주에서 연패에 빠진 채 서울로 돌아온 LG가 이번에는 천적을 만난다. LG는 송찬의를 1번타자로 내세워 웨스 벤자민 공략에 나선다.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른손타자를 늘렸다. 송찬의(우익수)-박해민(중견수)-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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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이닝이 3명인데 리오스는 쉬고 김진성 손주영은 대기…염경엽 감독이 내세운 '누적 피로론' (23.2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3일 경기를 불펜게임으로 치른 LG가 14일에도 주력 불펜 투수들을 대부분 대기하게 한다. 멀티이닝을 던진 김진성 손주영도 대기하고, 아직 1군 합류 첫 주를 보내고 있는 약셀 리오스만 휴식조에 넣었다. LG는 13일 롯데전에서 투수 7명을 기용했다. 선발로 김진수가 등판했지만 올 시즌 내내 불펜으로 나왔던 선수라 긴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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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의 대체 선발' 필요할 지경…염경엽 감독 "송승기 자리 불펜게임 혹은 박시원 선발" 예고 (20.4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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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지 마세요" FA 이적 후 사라졌던 그 선수, 전격 퓨처스 엔트리 등록 (20.1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김강률이 올해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더블헤더 1, 2경기가 모두 취소되면서 실전 투입까지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퓨처스리그 엔트리 등록만으로도 의미있는 진전이다. 그동안 잔류군 경기에 출전하며 몸 상태를 확인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1군 복귀 가능성을 시험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LG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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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 4번" 노시환이 응답했다! 마수걸이 홈런 폭발→217일 만에 손맛 봤다 (17.11)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1군 복귀와 동시에 첫 안타를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드이어 침묵을 깨는 한 방이 폭발했다. 노시환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3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터뜨렸다. 이번 겨울 한화와 11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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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발치는 비난 속에서 느꼈다, '찐팬'들의 사랑을…노시환의 깨달음 "정말 많은 도움, 덕분입니다" (16.02)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엄청 많다는 걸 느꼈어요" 노시환은 2025시즌이 끝난 뒤 한화 이글스와 무려 11년 총액 307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KBO 역대 최장기간, 최대규모 계약. 명실상부 한화의 간판타자라는 것을 보여줌과 동시에 절대 다른 구단에 노시환을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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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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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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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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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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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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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