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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를린? 벌써 잊게 만든 KIA 15억 타자 "새로 적응 시기 없어야 했다" 그만큼 노력했다 (253.47)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새롭게 적응하는 시기가 없어야 됐다"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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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기선제압 홈런→카스트로 쐐기 투런포! KIA 2연승 질주…키움 또 '패패패패패패패' [고척 게임노트] (240.22)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 나성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7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나성범이 결승 투런포를 폭발시켰고, 해럴드 카스트로가 쐐기 투런포를 때려냈다. 그리고 애덤 올러가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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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홈런' 변우혁 또 선발 출격! 7번 타자 배치…김선빈 휴식→김규성 2루수-박민 유격수 (220.74)
▲ 변우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지난주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는 LG 트윈스와 KT 위즈를 상대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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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퇴출 위기 최종 종결되나… 답답해도 타격은 진퉁, 단점을 만회하는 사나이 (216.79)
▲ 부상 복귀 이후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이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입단한 해럴드 카스트로(33)는 확실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어느 날은 장점이, 어느 날은 단점이 부각되기도 한다. 그래서 매 경기마다 평가가 달라지는 선수이기도 하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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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타율 0.444' 카스트로 5번 배치, 박재현 리드오프 출격…'연승도전' KIA 선발 라인업 공개 (215.18)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지난주 4승 2패를 기록한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KIA는 지난 한 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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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카스트로’에 담긴 이범호 고민… 지금은 이게 최선? KIA 수비 불안감 극복할까 (203.02)
▲ 17일 인천 SSG전에 선발 좌익수로 출전하는 해럴드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는 입단 당시부터 정교한 타격이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도 450경기에서 통산 타율이 0.278에 이른 선수인 만큼 3할은 충분히 때려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 어느 정도 타율이 뒷받침되면 홈런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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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196.34)
▲ 부상 복귀 후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며 KIA 타선을 이끌고 있는 해럴드 카스트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한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는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팀의 고민거리였다. 기대했던 것만큼 타격 성적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수비와 주루도 평균 이하였다. 여기에 부상까지 겹치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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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1위 삼성 덜미 제대로 잡았다!…김도영+카스트로+김태군 홈런 폭발→12-3 대승 [대구 게임노트] (192.88)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낙승이었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2-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올해 삼성전 상대 전적 7승4패를 이뤘다. 타자들이 2회 5득점을 합작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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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까지 잡았다! KIA, 키움 상대 승승승승승승승승승 무패 질주…키움 또또 8연패 [고척 게임노트] (186.49)
▲ 카스트로 한준수 박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세 시리즈 연속 위닝을 확정지었다. 올해 키움을 만나면 질 것 같은 느낌조차 들지 않는다. 지난해부터 무려 9연승을 달성했다. 반면 키움은 '에이스' 안우진을 내고도 어느새 시즌 최다 타이 8연패에 빠지게 됐다. KIA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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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안타 17타점' 카스트로 & '4QS 3승 ERA 1.78' 소형준 7월 WAR 1위 질주→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182.61)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 소형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수상자로 KT 위즈 소형준과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월간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투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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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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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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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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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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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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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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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