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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무슨 색깔이 있어? 이걸 보고도 그럴 수 있을까, 답은 전통에 있었다 [우승후보의 마케팅] (13.75)
▲ LG 트윈스는 최근 노란색 응원도구를 앞세워 관중석 풍경에 통일성을 유도하고, 팬들 사이의 유대감을 키웠다. ⓒ LG 트윈스 ▲ LG 팬들이 가득 채운 잠실야구장. 노란색 응원타월은 이제 '필수품'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가을 야구는 색깔의 전쟁이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마다 각자의 색깔을 앞세워 통일성을 갖고 팬들과 유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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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13홈런 '진짜 한국의 오타니' 타이거즈 레전드도 못 해낸 걸 홈런왕이 해냈다 (8.39)
▲ 맷 데이비슨은 한때 LA 다저스로부터 투타겸업 제안을 받았을 만큼 '잘 던지는 야수'였다. ⓒ SPOTV 중계 화면 캡처 ▲ 맷 데이비슨의 투구 경력은 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이던 2018년에 시작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투타겸업이 오직 한 선수만의 것은 아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전에 김성한(전 해태 타이거즈)이 있었다. 김성한은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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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연속 도루로 KBO 신기록 달성…송성문 "KIA에 감사드린다" (7.86)
▲ 송성문이 꽃다발을 들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연속 도루 성공 신기록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새로운 기록의 주인공이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송성문의 KBO리그 역대 최다 연속 도루 성공 신기록 달성을 기념하는 시상식을 실시했다. 이날 키움은 시상식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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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장성호 코치 합류…'기아 레전드' 이종범-장성호 재회 (6.13)
▲ 최강야구. 제공ㅣ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가 9월 중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더욱 막강해진 코치진을 공개했다.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스나이퍼’ 장성호가 수석 코치로 전격 합류하며, 이종범 감독을 보좌하며 팀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 팀이 되어 다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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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이후 33년 만이야' 전반기 1위 확정에 벌써 외인 동반 10승까지…한화는 무엇이 달라졌나? (4.99)
▲ 한화 이글스 선수단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척, 맹봉주 기자] 우리가 그동안 알던 한화 이글스가 아니다. 한화는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0-1로 크게 이겼다. 시리즈 스윕으로 3연승을 달렸다. 2위 KIA 타이거즈에 3.5경기 앞선 리그 1위다. 전반기 남은 3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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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44년 사상 최초 대기록' KIA 1위 대반란 일등공신 "수술로 다시 마운드에 설지 걱정 많았지만…" (0.83)
▲ 전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BO 리그 44년 역사에서 통산 100홀드 이상 기록한 선수는 총 19명 뿐이다. 1982년에 출범한 KBO 리그는 2000년부터 홀드를 공식 집계하고 있다. KIA와 LG의 경기가 열린 지난 28일 잠실구장에서는 역대 19번째로 통산 100홀드를 기록한 선수가 탄생했다. 바로 KIA 우완투수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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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즈 감독 이종범’ 가능성은 이제 완전히 끝났나… 시즌 중 예능행 후폭풍, 프로 감독 미련 접었나 (0.78)
▲ 시즌 중 소속 구단에서 나와 예능 프로그램 합류로 큰 논란을 일으킨 이종범 최강야구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4년 스프링캠프 출발을 코앞에 두고 대형 사건에 휘말리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김종국 전 감독의 금품 수수 의혹이 터졌다. 검찰 조사까지 이뤄진 것을 파악한 KIA는 곧바로 직무 정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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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위 태풍 이끈 김경문, 감독들의 무덤서 1000승 신화 쏜다…KBO 후반기 대기록 잔치 예고 (0.71)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후반기에는 어떤 대기록이 쏟아질까. '명장' 김경문 한화 감독은 '감독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았던 한화에서 개인 통산 10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선수들과 팬이 어우러져 하나가 됐던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뒤로하고 KBO 리그 후반기가 7월 17일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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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트레이드로 88SV 필승카드 데려왔는데…이범호는 왜 고민에 빠졌나 (0.45)
▲ 조상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아직까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이범호(44) KIA 감독은 여전히 "고민 중"이라고 했다. KIA가 야심차게 트레이드로 영입한 국가대표 출신 '필승카드' 조상우(31)가 불펜에 합류했으나 이범호 감독은 조상우의 쓰임새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다. KIA의 스프링캠프를 진두지휘한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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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도루 실패가 없다고? 송성문 '29연속 도루 성공', 이정후 아버지와 어깨 나란히 (0.29)
▲ 송성문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내야수 송성문이 '바람의 아들' kt 이종범 코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3년 8월 13일부터 올해 5월 22일까지 29차례 도루 시도에서 단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다. 이종범 코치가 현역 시절 기록한 역대 최다 연속 도루 성공과 타이기록을 세웠다. 송성문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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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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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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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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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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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