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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 열고 본격적인 행보 돌입 "무거운 책임감 느낀다" (101.5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국민께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 잡도록 힘을 보태겠다." 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이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체육회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본관 13층 대회의실에서 김 신임 사무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사전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임명된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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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내정…첫 장관급 공직자 출신 (101.10)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체육회는 김대년 대한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대년 내정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보담당관, 선거연수원장, 관리국장, 기획관리실장, 사무차장을 거쳐 2016년 11월 사무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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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성인지 기반 체육행정 출발…유승민 회장 "성평등-인권 존중 뒷받침" (29.76)
▲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양성평등 시대를 맞아 대한체육회가 성인지 기반 체육행정에 나선다. 체육회는 16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성인지 기반 체육행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협약식에는 유승민 체육회장,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등 관계자들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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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스포츠 인재육성 위해 인턴십 운영 기관 모집 (24.6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체육인재 양성에 관심이 있다면 관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미래 스포츠 분야 종사자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2026년 체육인재 양성 스포츠 인턴십 교육과정’에 함께할 운영 기관을 모집한다고 8일 전했다. 체육공단은 체육인재 양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말부터 ‘스포츠 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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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양궁 사랑' 빛 발했다…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부자 최초 WAA 명예회장 추대→김우진은 분과위원 선출 (24.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양궁이 사대 안팎으로 아시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는 “지난 8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양궁연맹(WAA) 총회에서 출마한 모든 한국인 후보자가 분과위원으로 선출됐다”고 10일 알렸다. 4명의 분과위원 선출은 단일 총회 기준으로 최다 인원 배출 기록이다. 한국은 2021년 총회에 이어 다시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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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버지' 박지성 나선다! '韓 축구 심폐소생' 이영표-박주호-문체부와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23.26)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이 한국 축구 쇄신의 전면에 선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 거센 비판에 직면한 한국 축구가 정부 주도의 혁신 기구를 통해 근본적인 변화 작업에 들어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오는 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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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대회 유치와 그 이후 고민 알차게 나눴다…체육회, 8회째 '국제경기대회 포럼' 열어 (22.86)
▲ 대한체육회는 5~6일 양일간 '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 대한체육회는 5~6일 양일간 '제8회 국제경기대회 포럼'을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는 여러 효과를 안겨다 준다. 스포츠 인프라의 확장부터 대회를 경험하는 행정 실무자들에게는 다음 대회 운영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준다. 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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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축구 망했다” 구자철, 뼈 때리는 작심발언…“5년, 10년 후면 더 안 좋아질 것” (22.2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구자철이 한국 축구에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SPOTV’ 프로그램 ‘스포 타임머신’이 19일 구자철과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구자철은 ”행정가 구자철이 그리는 한국 축구의 미래는 어떤가“라는 ‘SPOTV’ 질문에 ”아예 10년, 20년 동안 선진화 시스템이 우리나라는 제가 생각할 때 10%, 반면 일본은 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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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차기 감독 윤곽 나온다 "국적 관계없이 감독+사단 공개채용"…축구협회, 9~11월 임시 감독 체제 → 아시안컵은? (20.45)
▲ 이용수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또 한 번 갈림길에 섰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의 사퇴로 생긴 사령탑 공백을 공개 공모 방식으로 메우기로 했다. 결국 정식 감독이 아닌 시한부 체제로 올해 일정을 치르면서 당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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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몰락 '홍명보 나가' 답 아니다…벤투 감독 "한두 사람 만의 잘못 아냐, 4년간 4명의 감독도 문제" (14.94)
▲ 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의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을 두고 입을 열었다. 결론은 분명했다.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끝낼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 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의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을 두고 입을 열었다. 결론은 분명했다. 한두 사람의 책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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