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석 155km 미쳤다' KBO 출신 동료보다 구속이 빠르다니, 이래서 LG로 안 돌아왔구나 (2.58)
▲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 고우석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국내 무대로 돌아오지 않은 것일까.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KBO 리그 구원왕' 고우석(27)이 시속 155km에 달하는 강속구로 주목 받고 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7일(이하 한
2025-07-07
-
KBO 돌아오긴 아깝네…'155km 강속구 돌아왔다' 고우석 1.1이닝 2K 무실점 호투 (2.44)
▲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이애미 말린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초청 선수로 합류했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이 디트로이트와 계약 후 네 번째 경기에서 호투를 펼쳤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2025 마이너리그 트리플A 콜럼버스 클
2025-07-07
-
ML 1위 팀이 고우석 찾은 이유 있었다…155km 강속구 회복, ML 데뷔 꿈 아니다 (2.11)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고우석.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다시 출발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네 번째 등판에 나선 고우석이 특유의 강속구를 회복해 메이저리그 진입 가능성을 키웠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톨레도 머드 헨즈 소속인 고우석은 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
2025-07-08
-
'또 쳤다' 이정후 6경기 연속 안타+타율 0.281…SF 워싱턴 3-2 꺾고 위닝시리즈+다저스 1.5경기 차 추격 (1.1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6경기 연속 안타와 함께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지난 20일 캔자스시티전을 시작으로 6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
2025-05-26
-
이정후의 첫 가을 야구, 이 선수가 이끈다…'등판 시 10승 1패', 이런 승리 요정 또 있나 (1.11)
▲ 샌프란시스코 선발투수 로비 레이. 26일(한국시간) 워싱턴과 경기에서 시즌 7번째 승리를 챙겼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1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에 빛나는 로비 레이의 2025년이 심상치않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레이는 6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025-05-26
-
"와우, 뷰티풀" 이정후 향한 감탄사 터졌다…2루타 두 방에 역전 타점까지, 샌프란시스코 0-5→6-5 대역전극 (0.95)
▲ 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2루까지 달리는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출전으로는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날렸다. 0-5에서 경기를 뒤집는 희생플라이 타점까지 기록하며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
2025-06-05
-
'이정후 깨어났다' KC전서 13호 2루타 작렬→1위와 3개 차…샌프란시스코는 1-3 패배 (0.95)
▲ 20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경기에서 8회 1타점 2루타를 터뜨린 이정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호쾌한 장타로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깼다.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인터리그 경기에 3번
2025-05-20
-
“머리가 터질 것 같다” 류현진 기록 도전 선수, 마이너리그에서도 '충격' 동네북 신세, 이유는? (0.83)
▲ 마이너리그 첫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29로 부진하며 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마에다 겐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부진 끝에 소속팀에서 방출된 뒤, 마이너리그에서 재기의 꿈을 키우고 있는 일본 출신 베테랑 우완 마에다 겐타(37·시카고 컵스)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여러 가지를 조정하는 단계지만, 좀처럼 성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이대로라면
2025-05-24
-
'안타 도둑맞았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8경기 연속 안타 종료…SF, 신시내티에 0-1 , 이틀연속 셧아웃 패배 (0.8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새 시티커넥트 유니폼 화보 메인 모델이 됐다. 구단과 메이저리그 SNS 계정에서 모두 이정후의 사진을 가장 앞에 배치했다. ⓒ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
2025-04-09
-
이정후 무안타에도 3할 타율 지켰는데…日 1200억 타자는 '0.045' 충격 부진 빠졌다 (0.69)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날 홈런포를 가동했던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래도 3할대 타율은 무너지지 않았다. 이정후는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2025-05-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