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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컴백 이어 전세계 6개 도시 글로벌 콘서트 투어 돌입 (67.45)
▲ 파우. 제공|그리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성장형 올라운더’ 그룹 파우(POW)가 여름 컴백을 시작으로 글로벌 콘서트 투어에 나선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올 하반기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을 개최한다. 국내 활동에 이어 글로벌로 무대를 확장하며 한층 성장한 팀의 경쟁력을 입증하겠다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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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50.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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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호날두' 가능성 점점 올라간다...'CR7 멀티골 폭발→40·41호 골 작렬' 포르투갈은 헝가리와 2-2 무 (39.35)
▲ ⓒ포르투갈축구협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또 하나의 기록을 작성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랭킹 5위)은 15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 위치한 주제 알발레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유럽 예선 F조 4라운드에서 헝가리 축구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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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죽지 않아' 극장골 북중미 PO행 저항의 아일랜드, 프랑스-네덜란드-포르투갈은 직행 기쁨 (27.69)
▲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마지막 라운드가 치러졌다. 아일랜드는 헝가리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2위로 플레이오프에 갔고 프랑스, 포르투갈 등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연합뉴스/EPA/AFP ▲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마지막 라운드가 치러졌다. 아일랜드는 헝가리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2위로 플레이오프에 갔고 프랑스, 포르투갈 등은 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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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형 저 많이 컸죠?' 23살 '토트넘 출신' 공격수, 호날두 꿈 날려버린 기적의 2골…"인생 최고의 밤"→CR7 집어삼킨 '더블린 괴물' 탄생 (23.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출신의 아일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트로이 패럿(23, AZ 알크마르)이 포르투갈전 완승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패럿은 14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포르투갈과 F조 홈 5차전에서 멀티골을 꽂아 팀 2-0 승리에 일조했다. 경기 초반은 순조롭지 않았다. 아일랜드는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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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안, 첫 번째 유럽 투어 개최…6개 도시 찾는다 (18.44)
▲ 오는 21일부터 유럽 투어에 나서는 클라우디안. 제공|크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클라우디안이 첫 유럽 투어에 나선다. 18일 크롬엔터테인먼트는 "클라우디안이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첫 번째 유럽 투어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다채로운 악기의 조화로 풍부하면서도 유니크한 사운드로 호평받아온 클라우디안이 펼칠 무대에 많은 기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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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감탄’ 호날두, ‘948골’ 월드컵 예선 최다골 신기록…40세에도 멀티골 펑펑 ‘포르투갈 월드컵 직행 확정은 아직’ (14.28)
▲ 호날두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멀티골로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하지만 포르투갈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40세의 호날두가 월드컵 예선에서 통산 41골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 보유자였던 과테말라의 전 스트라이커 카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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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팔꿈치로 찍었다' 호날두, 다이렉트 퇴장!...수적 열세 포르투갈, 아일랜드에 덜미→WC 직행 적신호 (13.95)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이 아일랜드에 덜미를 잡히면서 자칫 월드컵 탈락 위기에 놓이게 됐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5위)은 14일(한국시간)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아비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최종 예선 F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아일랜드에 0-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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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의 8년, 단 1분43초에 무너졌다"…황선우가 만든 '200m 혁명'→8년 묵은 아시아 기록 붕괴 "싱가포르 좌절을 부산의 기적으로" (13.7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산 사직동 공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황선우는 20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3초92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건드렸다. 스타팅 비프음이 울리자 관중석이 술렁였다. 물살을 가르며 출발한 8인 영자(泳者) 가운데 단연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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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나와라' PO로 북중미행 타진 위기 이탈리아, 3회 연속 불발이면 망한다 '노르웨이는 싱글벙글' (13.65)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플레이오프로 노릴 처지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은 본선에 가지 못하면 이탈리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을 플레이오프로 노릴 처지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은 본선에 가지 못하면 이탈리아를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 이탈리아는 노르웨이에 밀려 2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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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