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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에게 167㎞ 대포알 마무리는 사치다…명문구단 양키스냐, '유망주 부자' 볼티모어냐 (0.00)
▲ 오클랜드 마무리 메이슨 밀러는 빅리그 데뷔 2년 만에 상위권 팀들이 노리는 불펜투수가 됐다. 2029년 시즌이 끝나야 FA가 되는 만큼 밀러를 영입하려면 엄청난 투자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예상이 나온다.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빅리그 데뷔 2년 만에 우승 경쟁권 팀들의 주목을 받는 마무리 투수가 있다. 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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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슈퍼에이스도 외면 받을수 있다…계약금이 무려 123억, 164km로 몸풀기를 하다니 (0.00)
▲ 피츠버그 폴 스킨스는 계약금 920만 달러를 받고 입단한 선수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내셔널리그 신인왕 유력 후보로 꼽히는 선수는 LA 다저스의 일본인 우완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6)가 있다. 다저스는 일본프로야구 무대를 완벽하게 지배한 야마모토에게 12년 3억 2500만 달러라는 거금을 안겼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10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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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류현진 복귀전 상대는 '리그 최강' 볼티모어 오리올스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류현진(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복귀전이 확정됐다. 류현진은 다음주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한다. 4연전의 두 번째 경기로, 한국시간 2일 오전 8시 7분이다. 당초 류현진은 7월말 복귀가 예상됐다. 네 번의 재활 등판, 두 번의 트리플A 경기를 잘 소화하면서 7월말에 충분히 돌아올 수 있었다. 실제로 LA
20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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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자니윤 미국 지인 "수년전 시신기증 약속, 장례는 추후 조용히"(인터뷰 종합) (0.00)
▲ '코미디 대부' 자니 윤이 8일 향년 84세로 미국 LA에서 별세했다. 제공|TV조선 '마이웨이'[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과 미국을 사로잡은 '품격의 코미디 대부' 자니 윤(Johnny Yune, 윤종승)이 별세했다. 향년 84세. 바다 건너 미국과 한국에서 고인을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자니 윤은 8일(현지시간) 오전 4시께 미국 LA의 한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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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2경기 연속 멀티히트…타율 0.313 상승 (0.00)
▲ 황재균(30)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쳤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황재균(30)이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쳤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 A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은 1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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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짝수해, 샌프란시스코 'WS 우승' 가능할까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는 짝수 해다. 메이저리그 팬들은 자연스럽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올린다. 샌프란시스코는 2010년대 들어 3차례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뤘다. 공교롭게도 샌프란시스코는 짝수 해였던 2010년과 2012년, 2014년 시즌에 우승 반지를 꼈다. 홀수 해 성적은 좋지 못했다. 2009년과 2011년, 2013년, 2015년에는
20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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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MLB 지구별 전망②] 지키려는 팀과 뺏으려는 팀, NL 서부지구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958년 뉴욕을 연고로 하던 3개 구단 가운데 두 팀이 캘리포니아주로 연고지를 옮기기로 했다. 브루클린 다저스는 로스앤젤레스로, 뉴욕 자이언츠는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역사의 시작이다.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94년 메이저리그 파업이 지나고 1995년부터 본격적으로 양강 체제를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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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우승하려면 쿠에토가 필요했다"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목표치는 실추된 명예 회복이 아니다. 월드시리즈 우승이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짝수 해'를 앞두고 우승을 향해 전력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조니 쿠에토(29) 영입으로 화룡점정을 찍었다. 18일(이하 한국 시간) 쿠에토 입단식이 열렸다. 쿠에토는 지난 15일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3천만 달러(약 1,379억 원)에 계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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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샌프란시스코, 라이벌의 상반된 행보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 팀은 지구 우승 감흥에서 깨지 못했지만, 다른 팀은 실추된 명예 회복을 위해 칼을 갈고 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라이벌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스토브리그에서 상반된 길을 걷고 있다. 15일(이하 한국 시간) 샌프란시스코에는 낭보가, 다저스에는 비보가 들어왔다. 프리에이전트 조니 쿠에토(29)가 샌프란시스코 입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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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단장 "쿠에토-사마자 영입, 지구 우승 기회 얻어" (0.00)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바비 에반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단장이 조니 쿠에토(29) 제프 사마자(30) 영입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15일(한국 시간) FA(자유계약선수) 대어로 꼽힌 쿠에토가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3천만 달러 계약에 합의한 사실을 알렸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쿠에토는 2년 뒤 옵트 아웃을 쓸 수
201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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