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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3루 위기? 오히려 좋아…하엄김 제치고 MVP, '언더독'이 일냈다 (76.8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 MVP는 전체 1순위가 유력한 하현승(부산고)도, 4번타자 유격수이면서 150㎞ 강속구를 던지는 엄준상(덕수고)도, 3루수 겸 마무리 투수 김지우(서울고)도 아니었다. 하현승이 2이닝 무실점, 엄준상이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가운데 김지우는 홈런 레이스에서 우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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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만에 감격의 첫 승, 현도훈 어떻게 봤나? 김태형 감독 극찬 "필승조로 가야지" (20.7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필승조로 가야지"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현도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도훈은 지난 2018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두산의 지휘봉을 잡고 있던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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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육성 입단→방출→롯데 새출발→9년 만의 첫 승, 현도훈이 아내에게 "고맙고 사랑해" (20.2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고맙고 사랑해"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1볼넷 무실점을 기록, 데뷔 9년 만에 첫 승의 감격을 맛봤다. 현도훈은 지난 2018년 육성선수로 두산 베어스에 입단했다. 한국에서 중학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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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출신' 현도훈, 데뷔 9년 만에 첫 승…김원중이 지켰다! 롯데, 2연패 탈출 [사직 게임노트] (20.2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현도훈이 프로 데뷔 9년 만에 첫 승을 수확하는 기쁨을 맛봤다. 그리고 전민재와 이호준, 장두성 등 상·하위 타선의 활약 속에 롯데 자이언츠가 2연패를 끊어냈다. 롯데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5-4로 승리했다. # 롯데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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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또 방출신화 탄생했다…33세 나이에 이런 인생역전 가능하다니 "앞으로도 상대 타자 분석 잘하겠다" 각오 (19.5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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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못 할줄 알았는데" 웃으며 취소한 가족여행…김태형 감독의 추천, 데뷔 9년 만에 이루어진 꿈 (17.08)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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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막으라고 올리냐?" 명장의 츤데레, 무실점으로 증명! 현도훈 "하루하루 새롭고 행복해요" (16.16)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매일매일이 새롭고 행복해요"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⅔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현도훈은 가장 중요한 순간 '소방수' 역할을 확실히 해줬다. 롯데가 2-1로 근소하게 앞선 7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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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14.44)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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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매운맛 고춧가루' 홈런 2방에 한화 또 침몰…후반기 승리→승리 출발이 좋다 [대전 게임노트] (14.37)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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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유학→두산 육성 입단→방출→롯데 새출발…데뷔 9년 만에 빛보나? "야구 오래하고 싶어요" (14.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오래하고 싶습니다" 사연이 없는 선수는 없다. 하지만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걸은 선수가 있다. 바로 현도훈이다. 현도훈의 야구 인생은 다사다난했다. 신일중을 졸업한 뒤 한국이 아닌 일본 교토국제고에서 야구의 꿈을 이어갔으나, 프로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이는 큐슈쿄리츠에 대학을 졸업한 이후에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현도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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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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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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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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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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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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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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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