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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무단결근, 전적으로 내 책임"…공모 혐의 부인[종합] (310.75)
▲ 송민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관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가운데,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와의 사적인 친분은 인정하면서도 복무 이탈 공모 혐의는 부인했다. 14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복무 관리 책임자 A씨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다. 이날 공판에는 송민호가 증인으로 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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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차가원, 구속 결정..'300억원대 사기 혐의' 부인했으나 결국 구속 (253.9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가 결국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오전 10시께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그 결과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은 차가원에 대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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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혐의 부인-2억 손배소' A씨 "황정민과 4번 만나, 성관계는 없었다" 주장 (230.80)
▲ 출처|jtbc '사건반장'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황정민을 둘러싼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폭로에 나선 상대 여성 A씨의 입장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JTBC 시사프로그램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과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나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연락을 주고받았고, 지난해 5월 완전히 연락이 끊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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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맨체스터 시티 출신' 왕년의 축구 천재,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경찰 조사 받았다"→본인은 혐의 부인 (229.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랑스 축구대표팀 출신 사미르 나스리가 또다시 법적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조직적 자금세탁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까지 정식 기소는 이뤄지지 않았지만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 일간지 '르파리지앵'은 10일(한국시간)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 등에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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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예능 PD, 강제추행 혐의 피소 '충격'…혐의 부인 (68.68)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수년째 시리즈가 이어지는 유명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한 PD가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31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A씨와 함께 새 시즌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B씨는 지난 8월 서울 마포경찰서에 강제추행 혐의로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B씨는 경찰 조사에서 회식 후 A씨가 원치 않은 신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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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사건, "종신형 가능" 납치+무장강도 혐의 중범죄 기소…슈퍼볼 앞둔 NFL 핵심 선수 방출됐다 (25.24)
▲ 테리언 아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디트로이트 라이온스가 납치와 무장강도 혐의로 기소된 코너백 테리언 아놀드를 전격 방출했다. 라이온스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아놀드와 결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플로리다주 힐즈버러 카운티 법원이 검찰이 제시한 증거에 대해 "재판을 진행할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한 지 불과 몇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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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줄이탈→300억 사기혐의' 차가원, 영장 3번 만에 결국 구속 '사면초가' (24.62)
▲ 차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가 구속됐다. 법원은 3일 차가원 회장에 대해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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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여성 성폭행 혐의' 그런데 월드컵 뛴다니…야유 폭탄 쏟아졌다→당사자는 결백 주장 (24.24)
▲ 성폭행 혐의로 재판이 결정 된 아슈라프 하키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모로코 축구대표팀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가 월드컵 경기장에서 거센 야유를 받았다. 경기 직전 성폭행 혐의 재판이 결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스코틀랜드 팬들의 반응이 경기 내내 이어진 것이다. 모로코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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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 갈림길…영장심사 마치고 '침묵' (24.22)
▲ 차가원.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300억 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레이블 대표의 구속심사가 약 2시간 45분 만에 종료됐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3일 오전 10시께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를 받는 차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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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폭로 동창 고소했지만…경찰 "증거 불충분" 불송치[이슈S] (24.04)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 A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된 동창생 A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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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