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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비슷한데 오타니는 영웅, 저지는 역적… 억울했던 판사님, 가을 재판 시작은 MLB 역대 첫 대업 (14.65)
▲ 8일 토론토와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말 그대로 영웅적인 활약을 하며 팀을 탈락 위기에서 구해낸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로 뽑히는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우승이라는 가장 큰 목표를 품고 LA 다저스를 선택했다. 명문 팀에 아시아 선수들이 뛰기에 환경도 좋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역시 매년 우승을 할 수 있는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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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10실점 잔인한 참사… 원인 제공한 3000K 투수의 절망적 절규, 설마 충격의 가을 탈락인가 (12.42)
▲ 20일 캔자스시티전에서 0.2이닝 7실점이라는 최악의 경기 끝에 조기강판된 맥스 슈어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전체 1위를 달리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일(한국시간) 카우스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1-20으로 대패했다. 1패도 1패지만, 전체적인 뒷맛이 씁쓸한 경기였다.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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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선수, 이렇게 대박 쳐도 어차피 평민이야… 마구잡이로 쓴다? 귀족들 사이서 살아남을까 (10.31)
▲ 거물급 선수 합류에 등판 간격이 들쭉날쭉해지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토론토의 대박 영입 사례로 뽑히는 선수이자, 지난해 시즌 막판 KIA에서 뛰었던 좌완 에릭 라우어(30·토론토)는 최근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과 면담을 했다. 앞으로의 활용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슈나이더 감독은 라우어에게 당분간은 불펜에서 대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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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없으니 힘 떨어졌나… 前 KIA 투수가 사이영 3위 투수 밀어내나, 대반란 일어났다 (8.04)
▲ 팔꿈치 수술 시련을 겪은 알렉 마노아는 재활 등판에서 예전 기량을 찾지 못하며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토론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알렉 마노아(27·토론토)는 토론토 선발진을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았다. 데뷔 시즌 9승에 이어 2022년에는 절정의 활약을 하며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도 3위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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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피해봤다' 벌랜더 항의하다가 퇴장…ABS 도입 목소리 커진다 (7.49)
▲ 샌프란시코 자이언츠 저스틴 벌랜더.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비롯한 선수들을 향한 잇따른 볼 판정 오심에 항의하다가 저스틴 벌랜더가 퇴장당했다.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벌랜더가 퇴장 지시를 받았다. 상황은 샌프란시스코가 5-7로 뒤진 6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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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퇴출 투수가 류현진도 못한 것을 해내다니… “지금 우리 최고의 투수” 인생 역전 (3.68)
▲ KIA에서 퇴출된 뒤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에릭 라우어는 올해 토론토 최고의 발견으로 손꼽히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최정상급 선발진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케빈 가우스먼, 호세 베리오스, 크리스 배시트에 맥스 슈어저라는 ‘예비 명예의 전당’ 선수가 합류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마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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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사사키 놓쳐도 포기는 없다…토론토, 216승 레전드에 230억 투자 결실 (0.26)
▲ 토론토가 또 결실을 봤다. 메이저리그 통산 216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를 품에 안았다. ▲ 맥스 슈어저는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466경기 2878이닝 216승 112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토론토가 또 결실을 봤다. 메이저리그 통산 216승에 빛나는 베테랑 우완투수 맥스 슈어저(40)를 품에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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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부터 무차별 찔러보기 다 실패… 토론토 겨우 하나 건졌다, 44홈런 타자에 1332억 질렀다 (0.13)
▲ 토론토와 5년 9250만 달러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진 앤서니 산탄데르 ▲ 지난해 44개의 홈런을 치는 등 근래 들어 홈런 파워를 과시했던 산탄데르는 토론토 중심 타선의 공격력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보 비솃 등 이른바 ‘블러드볼’ 핵심들을 위주로 팀 야수진 리빌딩을 진행한 토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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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같은 개막전" 프리미어12 시작부터 미쳤다! 네덜란드, 파나마에 2-7→9-8 역전극…미국은 푸에르토리코에 덜미 (0.01)
▲ 네덜란드가 2024 프리미어12 개막전에서 레이 패트릭 디더(가운데)의 연장 10회 2사 만루에서 터진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파나마를 9-8로 꺾었다. ⓒ WBSC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3회째를 맞이한 '2024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시작부터 뜨겁다. 개막전부터 끝까지 승패를 예상하기 어려운 명승부가 펼쳐졌다. 네덜란드가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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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버리고 영입한 그 선수, 갑자기 확 달라졌다… 토론토 선택 증명하나 (0.00)
▲ 최근 두 경기에서 확 달라진 모습으로 토론토 팬들의 눈도장을 받은 야리엘 로드리게스 ▲ 토론토는 지난 시즌 이후 류현진과 계약하지 않기로 한 대신 로드리게스를 영입해 선발진의 보험을 채웠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과 4년 계약이 끝난 류현진(37·한화)과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했다. 류현진이 복귀 후 좋은 성적을 거두자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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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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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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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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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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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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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