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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아시아의 반란은 계속' 호주도 감격의 승점 획득...튀르키예 상대로 2-0 승리 (58.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효율적인 축구가 무엇인지를 보여준 한판이었다. 호주가 철벽 수비와 날카로운 역습을 앞세워 튀르키예를 무너뜨리며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다. 동시에 한국, 카타르에 이어 다시 한번 아시아 국가가 승점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 호주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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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승점 1' 모자란다…"토너먼트행 막차 기준선은 승점 4·골득실 -1" 남아공전 충격패 후유증→"최소선 더 내려갈 수도" 日 매체 분석 (53.13)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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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자와 월드컵서 말싸움…0-2 충격패 발끈 "우리가 지배했다고" 튀르키예 주장, 패배 인정 거부 (50.3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패배 후폭풍이 상당하다. 진짜 신경전은 경기 종료 휘슬 이후 본격 시작됐다. 월드컵 무대에 복귀한 유럽 복병 튀르키예가 무너졌다. 지난 14일 캐나다 밴쿠버 BC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호주에 0-2로 패했다. 튀르키예는 시종일관 높은 점유율과 공격 주도권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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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티켓 너무 많은 걸까…한국→일본→호주마저 탈락 '전멸' 승부차기 끝에 이집트 16강 진출 '살라 기쁨의 눈물' (22.75)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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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이어 2번째 32강 진출 팀 확정...포체티노의 미국, '1차전 돌풍' 호주 2-0 완파→개최국 순항 (21.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최국 미국이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가장 먼저 32강 진출을 확정한 팀 중 하나가 됐다. 미국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호주를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파라과이를 4-1로 꺾었던 미국은 이번 승리로 승점 6점을 확보했다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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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32강 진출 대형 악재, 홍명보호 '목숨' 하루에만 3개 줄었다...경우의 수 9개 중 3가지 수 '불발' (21.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바라던 결과는 끝내 나오지 않았다. 호주와 파라과이가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더욱 좁아졌다. 호주와 파라과이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 무승부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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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압승 무효" AFC, 호주에 중징계 철퇴…탈수 치료 중 '부정 출전' 적발→0-3 몰수패 확정 (19.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호주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몰수패 처분을 받았다. 호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호주 U-17 여자 대표팀에 0-3 몰수패를 선언했다"며 "징계를 받은 경기는 지난해 10월 13일 싱가포르의 비샨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 북마리아나제도의 U-17 여자 아시안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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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호주 도와줄거지?' 충격패 홍명보호, 32강 경우의 수 남의 손에…세 자리만 밀면 '일단 된다' (18.8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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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자꾸 올라간다' 경기 중 계속 옷 내린 여자 선수들…유니폼 논란에 "우린 괜찮다" 직접 반박 (18.5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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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경합→유력' 접근 홍명보호, 확실→확정 향하나 '도와줘요! 스페인-이집트-우즈벡' (18.45)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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