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런 하나는 김도영 오스틴보다 잘 친다…'괴력의 148m 장외포' 문정빈, 타수당 홈런 1위 (52.37)
2026-07-09
-
강백호 또 넘겼다! 3경기 연속 홈런→5경기 4홈런 몰아치기…시즌 16호, 최정과 공동 3위 (50.26)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강백호(한화 이글스)가 또 넘겼다. 14일 고척 키움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에, 12일 키움전 이후 최근 5경기에서 홈런 4개를 기록했다. 몰아치기에 시동을 걸면서 홈런 순위도 급상승했다. 어느새 16홈런으로 최정(SSG 랜더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공동 선두인 김도영(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LG 트윈스)과는 4
2026-06-17
-
한화 2군에 이런 괴물이 자라고 있다니…벌써 홈런 8방 대폭발, 거포 유격수 로망 현실이 되나 (47.8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8개를 때렸다. 한화 퓨처스팀에는 '거포 유망주'가 쑥쑥 자라고 있다. 한화 2년차 내야수 이지성(21)이 또 홈런을 추가했다. 이지성은 17일 강화 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이지성은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2026-05-18
-
경악, '일본인이 오타니 기록 깼다' 홈런 또 홈런…애런 저지까지 추격, 괴물 타자 맞네 (39.3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 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연이틀 홈런을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초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다. 무라카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탁스와 경기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 네 번째 타석에서 중견수 담장을 넘기는 시즌 7호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로
2026-04-19
-
'총알 쏘는' 김도영, 이대호 넘고 강정호에도 도전할까… AG만 아니었어도, 얼마나 덜 손해볼까 (39.27)
2026-08-03
-
무라카미가 홈런왕을 해도 엔화는 다저스가 쓸어담는다…이러다 진짜 2년 뒤에 뺏기나 (39.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기대를 뛰어넘는 홈런 생산력으로 연일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11일(한국시간) 현재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순위에서 단독 3위인 15개를 기록하며 16개 공동 선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 카일 슈와버(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추격하고 있다. 그런데 무라카미의 이런 대활약에도 '
2026-05-11
-
[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23.85)
2026-07-12
-
'8푼 쇼크' 김하성이 들으면 깜짝 놀랄 소식…ML 68홈런 유격수 트레이드 유력, 애틀랜타 영입 1순위 지목 (23.0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이 결국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설 자리를 잃는 것일까. 애틀랜타가 새로운 주전 유격수를 트레이드로 영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거래 후보 100명'을 특집 기사로 다뤘다. 'ESPN'은 꾸준히 트레이드
2026-06-19
-
다저스가 트레이드로 처리한 19세 유망주인데…벌써 24홈런 대폭발, 이젠 MVP 1순위 후보가 됐다 (20.5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LA 다저스는 그가 이렇게 슈퍼스타로 군림할 것이라 예상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2016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진행했던 트레이드를 재조명했다. 다저스는 2016년 8월 휴스턴과 트레이드를 진행, 우완투수 조쉬 필즈(41)를 데려오면서 그 대가
2026-06-18
-
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9.70)
2026-07-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