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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작심발언 "홍명보호 백3 고집, 독이 될 수도…일본도 플랜A 집중" (100.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국가대표 윙어 설기현(46)이 홍명보호의 '백3 실험'이 독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설기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KBS 스포츠'에 출연해 "백3와 백4를 함께 준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선택'이 독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7월 동아시안컵부터 본격적인 스리백 실험에 착수했다. 한국보다 한 수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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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위원 소신 발언 "홍명보호 3백 자리 잡았다고 판단하기 일러...멕시코전 타이트한 경기 될 것" (40.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장지현 해설 위원이 조별리그 1차전에 대한 평가를 남겼다. 장지현 해설 위원은 12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 '원투펀치 Plus'에서 대한민국vs체코, 멕시코vs남아공에 대한 리뷰와 한국과 멕시코의 2차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이 지난 12일 개막했다. 개최국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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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진단 ①] '소속팀에선 아무도 안 쓰는 3백' 솔직 내부 진단...아직도 갈피 못 잡은 홍명보호 (35.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전히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플랜A가 무엇인지, 어떤 색채를 지닌 팀인지 선명하게 규정하기 어려운 흐름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내달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열리는 2026년 3월 A매치 평가전에서 오스트리아와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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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홍명보호 윙백' 유럽에서 10호골 폭발…양현준, 레인저스전서 또 골 → 셀틱 3-1 대역전승 주역 (34.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에서 반전의 시즌을 보낸 양현준(24, 셀틱)이 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했다. 시즌 10호골의 금자탑을 쌓아 올리면서 유럽에서 확실한 자리잡기에 이어 국가대표팀 측면의 새로운 주인 자리까지 예고했다. 양현준은 10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셀틱파크에서 펼쳐진 레인저스와의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6라운드에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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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초비상→위기를 오히려 보약 삼아, 홍명보호 필사즉생 각오 ‘죽기로 싸우면 승리한다’…이한범 “남아공전 무승부 없다,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 뿐” (34.13)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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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남아공전 벤치 대기…‘홍명보 감독 파격 결단’ 오현규 톱으로 선발 출전 [SPO 현장] (34.10)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선발로 뛰지 않는다. 홍명보 감독이 파격 선발로 로테이션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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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라인업] 손흥민 왜 일찍 빼 → 선발 제외, 옌스 왜 안 써 → 벤치 유지…"결과에 책임질 것" 홍명보 감독, 파격 승부에 32강 달렸다 (30.4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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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 도저히 못 뛸 것 같아요…” 오현규, 정말 심각했던 고지대 증후군 ‘38도 고열·설사·탈수 증세 털어내고 체코전 역전 주인공’ 비결은 ‘홍명보호 주치의 특별 관리’ (29.9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매 경기 정말 자신있게 뛰는 선수인데 도저히 뛰기 힘들 것 같다고 털어놨다.” 오현규(베식타스)는 도저히 월드컵 첫 경기를 뛸 수 없을 정도였다. 고지대 증후군이 발목을 잡을 뻔 했다. 하지만 재빨리 증상을 파악한 대표팀 주치의가 오현규를 돌봤고, 빠르게 회복해 체코전 대역전승 주인공이 됐다. 한국은 12일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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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아름다웠다" 英 로이터 초대형 찬사…35m 투석기 격파한 패스 축구에 '뷰티풀' 연발→손흥민 비판도 일축 "마무리만 부족했을 뿐 완벽했다" (29.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가 체코의 '세트피스 괴물'을 무너뜨렸다. 아름다운 축구가 승리를 거뒀다." 로이터 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의 아름다운 축구가 체코의 힘을 앞세운 축구를 넘어섰다.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선 '미녀와 야수' 같은 이야기가 펼쳐졌다"며 영예와 실리를 두루 거머쥔 홍명보호 경기력을 찬사했다. 홍명보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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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박 터지나! '아기 몬스터' 향한 EPL 러브콜 한 달 넘게 활활…리버풀·첼시·뉴캐슬까지 관심→"동료 발 골절이 변수" 계약 1년 남은 미트윌란 매각 딜레마 (28.9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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