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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나승엽 살아남았다, 2G 연속 선발 출격…롯데 홍민기 말소→정현수 콜업 (324.59)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던 롯데는 주중 두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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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102.70)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년 만에 10km가 빨라졌어요"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와 '1차 지명' 손성빈의 눈에 띄는 성장세로 롯데 자이언츠는 수년 동안 안고 있던 고민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가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다. 바로 좌완 불펜 자원의 확보다. 현재 롯데의 1군 마운드에는 믿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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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150km 던지네…롯데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 등장, 사령탑도 "구위 좋아" 기대 (77.92)
▲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의 구위도 좋고 구속도 잘 나오고 있다" 김태형(59) 롯데 감독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좌완투수 이영재(20)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한 이유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롯데에 입단한 이영재는 롯데에 들어온지 1년 만에 구속이 급증한 케이스로 현재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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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쉬어야지" 김태형 감독 왜 약속 어겼나…비슬리 퇴장 후폭풍, 최준용이 잠재웠다 (68.68)
▲ 최준용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이 거짓말쟁이가 됐다. 그럴 수 밖에 없던 사연이 있다. 이미 이틀 연속 마운드에 오른 최준용을 쉬게 해주려 했지만, 불펜 상황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최준용이 등판을 자처하자 9회를 맡기기로 했다. 롯데는 최준용의 등판으로 2점 리드를 지키며 '엘롯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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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엘롯라시코, 롯데가 웃었다…'그랜드슬램' 고승민 6타점에 손성빈 4안타+최준용 3연투 투혼 (52.68)
▲ 롯데 고승민이 만루홈런으로 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를 이끌었다. ⓒ 롯데 자이언츠 ▲ 롯데 손성빈의 홈을 지키는 수비.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롯데가 고승민의 역전 만루포를 앞세워 1위 L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3회에만 안타 6개, 볼넷 3개로 6점을 뽑았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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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홍민기, '존버닥터' 주연 낙점…이재욱의 '냉미남 라이벌' 된다 (39.68)
▲ 홍민기. 제공| 페이블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홍민기가 '존버닥터' 주연으로 낙점됐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홍민기는 ENA 새 드라마 '존버닥터'에 출연한다. '존버닥터'는 2022년 2월부터 카카오웹툰에서 연재 중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모두가 기피하는 지옥의 섬 편동도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하게 된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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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아쉽다, 많이 아쉽다" 김태형 감독이 이정도로…5G 연속 무실점→갑자기 제구 실종, 결국 1군 말소 (27.00)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의 오랜 고민 '왼손 불펜투수' 문제를 해결해준 깜짝 스타 홍민기가 20일 1군에서 말소됐다. 8월을 5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시작했는데, 최근 2경기에서 제구가 흔들리면서 결국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갑자기 '그 분'이 오셨다"며 "아쉽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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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벌써 설렌다…내년에 150km→154km→155km→156km→160km 완전체 출발 기대 (22.42)
▲ 윤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년에는 '완전체'로 출발할 수 있을까. 롯데 투수진은 올해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팀 평균자책점 4.75로 8위에 머물렀고 이는 선발(4.87)과 구원(4.65)을 가리지 않았다. 그래도 희망을 발견했다. 탁월한 강속구를 가진 투수들이 연이어 등장해 1군 무대에서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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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승승승 또 이겼다' 김태형, 홍민기 153km 완벽 구원에 활짝 "불펜투수들이 수고가 많다" (17.15)
▲ 김태형 롯데 감독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파죽의 3연승을 질주하면서 3위 자리를 공고히 다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4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에서는 한태양이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인생 경기를 펼치면서 팀 승리를 주도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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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 4경기 무실점' 홍민기 오늘은 쉽니다…"제구 자신감 생겨, 앞으론 선발로 가야" (16.77)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롯데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가 지난 이틀 동안 LG 왼손타자들을 완벽하게 틀어막은 왼손투수 홍민기에게 휴식을 준다. 투구 수가 많아 사흘 연투는 무리라고 판단했다. 홍민기는 18일과 19일 LG전에 모두 등판했다. 먼저 18일에는 1-2로 끌려가던 7회 올라와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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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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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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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