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후통첩" 나승엽 살아남았다, 2G 연속 선발 출격…롯데 홍민기 말소→정현수 콜업 (368.86)
▲ 나승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이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던 롯데는 주중 두산
2026-07-03
-
"홍민기 아쉽다, 많이 아쉽다" 김태형 감독이 이정도로…5G 연속 무실점→갑자기 제구 실종, 결국 1군 말소 (11.36)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롯데의 오랜 고민 '왼손 불펜투수' 문제를 해결해준 깜짝 스타 홍민기가 20일 1군에서 말소됐다. 8월을 5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시작했는데, 최근 2경기에서 제구가 흔들리면서 결국 퓨처스 팀으로 내려갔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갑자기 '그 분'이 오셨다"며 "아쉽다
2025-08-20
-
롯데 150㎞ 강속구 군단이 가을에 뜬다면… 윤성빈 미친 구위+최준용 검진 이상무, 가을 거인 힘 지켜보라 (2.32)
▲ 어깨 염증 외에 특별한 문제는 없어 8월 내 복귀가 점쳐지는 최준용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복귀 후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증명한 롯데 셋업맨 최준용(24)은 8월 6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며 우려를 낳았다. 어깨에 통증이 있었다. 최근 성적이 들쭉날쭉하기는 했지만 그래
2025-08-10
-
롯데에 154km 토종 좌완이 등장하다니…역시 2군에 있기엔 아깝다 (0.90)
▲ 홍민기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1군에서 불렀던 이유가 있는 선수다. 롯데 좌완투수 홍민기(24)가 시속 150km대 강속구를 앞세워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홍민기는 2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NC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롯데가 3-2로 앞선 4회말 2사 1,2루 위기 상황에 구
2025-05-28
-
최동원 27승에 도전하던 '안경에이스' 충격 2군행…김태형 "몇년 동안 똑같은 이야기를…" 한탄 (0.82)
▲ 박세웅 ⓒ곽혜미 기자 ▲ 김태형 롯데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무쇠팔' 최동원의 아성에 도전하던 '안경 에이스'는 결국 2군행 통보를 피하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우완투수 박세웅(30)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박세
2025-06-11
-
"투수를 당겨쓰니까…" 김태형도 반가운 그 이름, 여기에 롯데 트레이드 보석까지 돌아왔다 (0.41)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마침내 롯데가 기다렸던 그 남자가 돌아왔다. 롯데는 17일 오후 2시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더블헤더 1차전을 앞두고 우완투수 최준용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이날 내야수 박승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최준용을 등록한 롯데는 더블헤더에
2025-05-17
-
나균안-최준용 부진부터 다 꼬였다… 명장도 속수무책, 롯데 마운드 재건 쉽지 않네 (0.00)
▲ 윤성빈은 올해 롯데에서 선발 등판한 11번째 선수였다. 올해 롯데는 애런 윌커슨, 박세웅만 20경기 이상에 선발로 나갔다. 윤성빈은 최고 구속 152㎞, 평균 150㎞의 빠른 패스트볼을 던졌다. 그러나 역시 제구가 문제였다. 1회 실책성 플레이가 빌미가 돼 2실점을 한 윤성빈은 2회 시작부터 스트라이크존에 공을 던지지 못하는 문제점을 드러냈고, 결국 1
2024-07-31
-
박동원-박민우 부상 악령에 벤자민도 휴식… 거물급 이탈 순위 판도 영향줄까, 1군 무더기 말소 (0.00)
▲ 박동원은 세종스포츠 정형외과에서 무릎 MRI 진료 결과 우측 무릎 후방 슬와근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 LG가 밝힌 회복 기간은 1~2주 정도다. ⓒ곽혜미 기자 ▲ 벤자민은 12일 두산과 더블헤더 1경기에 선발 등판 후 팔꿈치 쪽에 통증을 느껴 조기 강판됐다. kt는 검진 결과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지만, 휴식 차원에서 1군 엔트리에서 말
2024-05-13
-
"김범석 포수 웬만하면 많이 내보내려고" 무릎 부상 박동원 빠진 자리, 위기를 기회로? (0.00)
▲ 올 시즌 LG의 히트 상품으로 거듭나며 팀 타선에서 계속해서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김범석 ⓒ연합뉴스 ▲ 박동원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범바오' 김범석(LG 트윈스)의 포수 수비를 당분간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다. LG 염경엽 감독은 무릎 부상으로 적어도 열흘은 엔트리에서 빠지게 된 박동원의 자리를 김범석으로 대
2024-05-14
-
[SPO잠실] 서튼 감독 "선발보다 불펜이 강점…이기는 운영 하겠다" (0.00)
▲ 롯데 래리 서튼 감독.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9월 선발 평균자책점 6.32, 롯데 선발진이 9월 들어 고전하고 있다. 8월 16경기에서는 4.31로 선전했는데 9월이 되면서 믿음을 심어주지 못하고 있다. 이달 초까지 이어졌던 상승세도 한풀 꺾였다.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2021 신한은행 SO
2021-09-2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