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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FA 안치홍 제외 vs 삼성, 임창민 OUT·양우현 IN…PO 엔트리 대공개 (14.76)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출장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7일부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맞대결을 치른다. 정규시즌 2위인 한화는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상대 팀을 기다렸다.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 준플레이오프 4경기를 거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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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NC WC 엔트리 공개…KBO 418홈런 박병호 한방 기대 vs 17승 라일리도 대기? 라팍이 벌써 뜨겁다 (13.46)
▲ 박병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가을야구가 팡파르를 울린다. 포스트시즌의 서막을 장식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어떤 선수들이 출장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을까. KBO는 5일 오후 2025 신한 SOL 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출장자 명단을 공개했다. 올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삼성과 정규시즌 5위 NC의 맞대결이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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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PS 대역사+리그 최강 필승조+김성욱 9회 끝내기 홈런… 기사회생 SSG, ‘후라도 승부수’ 삼성 잡고 준PO 시리즈 원점으로 [준PO2 게임노트] (8.83)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필승조가 대단한 힘을 과시하고 마지막 순간 홈런의 팀임을 과시한 SSG가 끝내 인천에서 1승을 따내고 이제 적지로 향한다. SSG는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선발 김건우의 개시 후 6타자 연속 탈삼진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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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경기 16타수 1안타, 구자욱에게 삼성 운명이 달렸다…박진만 감독 "자욱이 활약 여부에 이기고 진다" (8.03)
▲ 구자욱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맹봉주 기자] 완연한 침체기다. 가장 살아나야 할 선수는 구자욱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4연패에 빠졌다. 순위는 리그 8위.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가 5경기까지 벌어졌다. 이대로 가면 가을야구는 남의 잔치가 된다. 선수단 내엔 위기감이 팽배하다. 분위기도 처졌다. 이에 삼성 박진만 감독은 14일 대구 삼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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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이 잘 던지고, 이승현이 역전 허용이라니… SSG 오태곤 대타 역전 3점포, 삼성 8위에 가뒀다 [인천 게임노트] (4.25)
▲ 6회 짜릿한 대타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오태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 선발 로테이션의 일원이자 차세대 마운드 주축으로 기대를 모으는 좌완 이승현(23)은 후반기를 앞두고 한 차례 가슴을 쓸어내렸다. 후반기 준비를 하다 왼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는데 초진에서 피로 골절 진단을 받은 까닭이다. 재활에만 3개월이 걸리는 부상으로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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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장외 영입전, 삼성이 웃었다… 박진만이 뽑은 다크호스, 방출 선수 신화 도전 (0.85)
▲ kt에서 방출된 뒤 삼성 유니폼을 입은 홍현빈은 캠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라이온즈 ▲ 박진만 삼성 감독은 홍현빈이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외야 주전에도 도전할 수 있는 선수임을 밝혔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아쉽게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프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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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신구장 1호포' 한화, 와이스 154km 역투 앞세워 삼성 제압…강추위에 5이닝 경기 진행 (0.54)
▲ 김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신구장 시대'에 열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화 이글스는 1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양팀 합의 하에 5회까지 치러졌다. 홈팀 한화 관계자는 "이날 추위에 따른 선수 부상위험으로 인해 양팀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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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표 맹타+박재현 4출루 눈도장… KIA 백업으로 19안타 폭발, 삼성에 완승 ‘4연승’ [광주 NOW] (0.50)
▲ 맹타를 휘두르며 팀을 승리로 이끈 KIA 홍종표 ⓒKIA타이거즈 ▲ 4출루 경기로 1군 코칭스태프에 또 하나의 눈도장을 남긴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비주전 선수 위주로 경기를 치른 KIA가 백업 선수들의 만만치 않은 경쟁력을 확인하며 기분 좋게 하루를 마쳤다. KIA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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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km' 괴물 신인투수가 캠프 MVP에 뽑혔다…박진만 감독 "지금 구위면 필승조도 가능" (0.45)
▲ 배찬승은 2일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서 최고 시속 152km의 강력한 패스트볼을 앞세워 1이닝을 탈삼진 3개로 정리하는 등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4일 삼성은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캠프 최종일 훈련을 진행했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감독 취임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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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새 괴물 탄생 예감? 그런데 자존심 상하게 오키나와 전패라니… 구자욱 한 방에 당했다 (0.41)
▲ 오키나와 연습경기 두 번째 등판에서도 좋은 활약을 선보이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인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구자욱에게 만루홈런을 맞으며 3이닝 5실점으로 부진한 성적을 낸 제임스 네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팀 KIA의 전력을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 큰 기대를 모으는 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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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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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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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