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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 ‘오피셜’ 홍현석, 유럽5대리그 또 입성 확정…‘에이스’ 등번호 7번+완전 이적 옵션 포함 (17.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26)이 유럽 5대 리그인 프랑스 리그앙(리그앙) 무대에 입성했다. 프랑스 명문 구단 중 하나인 낭트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홍현석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형식이며, 홍현석은 낭트에서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달고 새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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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질까! '아스날 이적설' 이강인, 깜짝 선발 출전→평점 7.5 맹활약, PSG는 낭트에 1-0 승...권혁규,홍현석도 출전 (13.86)
▲ ⓒ연합뉴스/EPA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설이 불거지는 와중, 오랜만의 선발 출전이 매우 흥미롭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1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22분에 터진 비티냐의 선제골은 결승골로 이어졌다. 최근 이적설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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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BBC급 보도! '韓 축구 희소식' 홍현석, 프랑스 낭트 공식제안…"벨기에 복귀설도 물망" 1년 만에 분데스리가 떠나나 (10.38)
▲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혹독한 적응기를 경험한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홍현석이 1년 만에 소속팀을 떠날 가능성이 불거졌다. 프랑스 리그앙 낭트가 공식 영입 제안을 건넸다는 보도가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고 아울러 유럽 커리어 첫 무대인 벨기에 주필러 리그 복귀설도 거론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자신이 그간 '꿈의 무대'라 밝힌 독일 분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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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단장 ‘오피셜’ “이강인 이적 불가”…LEE 개막전 선발 중심축, 낭트에 1-0 승 ‘평점 3위’ (8.26)
▲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선발로 뛴 이강인 ⓒ연합뉴스/AFP ▲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선발로 뛴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2026 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되며 축구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개막전에서 선발로 팀 중심축이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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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축구 유럽파 또 탄생! 경남FC 이강희, 황희찬-홍현석 길 간다 → 오스트리아 명문 빈과 4년 계약 (7.39)
▲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하고 2020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강희가 데뷔 5년 만에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2023년부터 경남FC에서 뛰며 잠재력을 발휘한 이강희는 오스트리아 명문 아우스트리아 빈의 눈에 들어 4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경남FC 미드필더 이강희(23)가 오스트리아 축구 명문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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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소리 질러! "리그앙 8회 우승 명문, 한국인 2명 동시영입"→소속팀도 놀랐다 "잊혀진 셀틱 스타, 유럽 5대리그 입성" (6.68)
▲ '더 스코티시 선' 홈페이지 갈무리 -원소속팀에서 입지 상실한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출신 홍현석-권혁규 낭트행 가시화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13위 구단…"카스트루 감독, 한국인의 열혈한 팬" -유럽 5대리그 '깜짝 입성' 돌파구 삼아 홍명보호 재승선 꿈 이룰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리그앙 8회 우승에 빛나는 낭트가 한국인 미드필더 2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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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韓 21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 “아스널과 협상” 깜짝 선발로 평점 7점대 맹활약…PSG, 낭트에 1-0 승 (5.69)
▲ 이강인 ⓒ연합뉴스/AFP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개막전에 깜짝 선발로 출전했다. 꽤 높은 평점에 준수한 활약을 했는데 여전히 이적설에 있다. 일각에서는 아스널과 임대 협상 가능성을 알리면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21번째 탄생’이라는 중대한 변화를 예고하고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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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 日 11명 vs 韓 3명→"양국 격차에 한국 분노"…손흥민 미국행 이후 "김민재 혹평, 이강인 바겐세일 전락" 뚜렷한 '韓 하락세' 주목 (5.60)
▲ '사커다이제스트웹'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올여름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의 미국행 이후 유럽 축구계에서 '한국세 약화'가 선명해지고 이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한국 내에서 커지고 있다며 한일 양국 해외파의 엇갈린 추이를 주목했다. 일본 '아사게이플러스'는 22일 "유럽 축구계에서 한일 양국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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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불씨 꺼졌지만 좌절 없는 이재성 리그 7호 도움 마인츠, 보훔 잡고 유로파리그 희망 살렸다 (1.38)
▲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보훔전에서 리그 7호 도움을 해내며 4-1 승리에 일조했다. ▲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보훔전에서 리그 7호 도움을 해내며 4-1 승리에 일조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가장 권위 있는 유럽클럽대항전 출전권은 놓쳤지만, 좌절은 이르다. 아직 기회가 있다. '소리 없는 영웅' 이재성의 마인츠가 10일 오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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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소리 질러! SON 성불한 날, 유럽 챔피언 또 탄생…설영우, 세르비아컵 우승 → 시즌 더블 달성 (0.96)
▲ 2024-25시즌 한국인 해외파 우승 이력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7,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진출 첫해에 2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즈베즈다는 22일(한국시간) 자예차르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세르비아컵 결승전에서 FK 보이보디나를 3-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세르비아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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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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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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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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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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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