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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다쳤는데 "뛰겠습니다"…'노인정 내야' 흔드는 독종 신인, 만원 관중 앞 개막전 꿈꾼다 (93.86)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야수 최대어' 신재인(NC 다이노스)과 오재원(한화 이글스)를 동시에 보유한 유신고등학교는 지난해 비록 전국대회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황금사자기 결승 진출, 봉황대기 4강 진출 등의 성과를 이뤘다. 신재인과 오재원은 드래프트에서도 각각 전체 2순위, 3순위 지명을 받으며 큰 기대 속에 프로에 입성했다. 개막을 일주일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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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 만의 우승 도전' vs '최다 우승 도전' 청룡기 결승전에서 역사가 바뀐다 (38.50)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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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대전고 돌풍 잠재우고 15년 만에 황금사자기 제패…서원준 105구 역투→MVP 영예 (37.11)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욱재 기자] 관록의 충암고가 대전고 돌풍을 잠재우고 황금사자기 정상에 올라섰다. 이영복 감독이 이끄는 충암고는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대전고를 10-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전고는 우주로(유격수)-박준서(2루수)-오라온(3루수)-이강석(좌익수)-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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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선배님 도전하는 모습이…" 서원준 105구 역투, 수술→재활→황금사자기 MVP 날아올랐다 (33.67)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욱재 기자] "고우석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충암고의 황금사자기 우승을 이끈 주역은 우완투수 서원준(19)이었다. 서원준은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대전고를 상대로 7⅔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3실점으로 역투를 펼쳤다. 충암고는 이날 전경원을 선발투수로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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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황금세대입니다" 선배들에게 당당하게 외쳤다, 44년 만의 우승 MVP가 (32.45)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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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31.01)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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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 더 밝다" 44년 만에 전국대회 우승 세광고, 지역 강호에서 전국구 강팀으로 (30.56)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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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트레이드마크가 고교야구에서 나왔다, 그것도 2학년 유격수가 (30.00)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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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29.3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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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도 "이렇게 파장 클 줄 몰랐을 것" 야구장 혐오로 물들인 배재고 선수들, 광주에서 사과하나 (28.86)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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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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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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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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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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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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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