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상 '영구제명' 오피셜에도 첫 골…황의조, 국내 활동 막히고도 튀르키예에서 시즌 1호골 달성 (31.32)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년간 국가대표는 물론 국내에서 어떠한 축구활동을 할 수 없는 황의조(33, 알란야스포르)가 유럽
2025-10-05
-
대굴욕! '한국 대표팀 준 영구 제명' 황의조, 디펜딩 챔피언 상대로 선발 출전...후반 13분 교체, 팀 내 2번째 최저 평점 (27.69)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물러났다. 알란야스포르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7라운드에서 갈라타사라이에 0-1로 패했다. 전반 23분 마우로 이카르디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알란야스포르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최강팀인 갈라타
2025-09-27
-
[속보] 축구협회 ‘오피셜’ 떴다…“황의조, 20년간 국가대표+국내 축구 활동 금지” 중징계 철퇴 (26.72)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황의조(알란야스포르)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냈다. 사실상 ‘준 영구징계’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징계 미온론은 사실이 아니며 규정상 국가대표 선발이 불가하고 국내 등록도 결격”이라고 못 박았다. 이어 국가대표 선발·운영 규정과 대한체육회(체육회) 관련
2025-09-22
-
"북중미 월드컵, 내가 대표팀 기둥역할 해야"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축구에 전념” (20.33)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재판부의 선택은 변하지 않았다. 불법 촬영 혐의로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르)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2025-09-04
-
'내가 대표팀 기둥' 황의조 항소에 "형사 책임을 감경할 요소 아니다"…불법촬영 →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축구에만 전념" (19.42)
▲ 축구선수 황의조씨가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 2심 선고재판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츠)가 불법촬영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
2025-09-05
-
[속보] FIFA 인지했다…황의조 뛰는 튀르키예 ‘충격 오피셜’, 대규모 ‘승부조작’ 가능성 “심판 1만건 축구 경기 배팅→중징계 숙청 절차” 공식발표 폭로 (19.15)
▲ galatasaray - soccer club fenerbache - soccer club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튀르키예 축구에 피바람이 불 전망이다.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축구협회(TFF)장 에텀 하지오스놀루가 기자회견을 열어 “수년간 팀을 이끌어온 고위층, 스포츠계 원로들이 튀르키예 축구의 타락 원인을 하나씩 지적했
2025-10-27
-
"나는 韓 대표팀의 기둥' 굴욕의 스트라이커,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알란야스포르, 황의조와 2년 재계약 (13.48)
▲ ⓒ연합뉴스 ▲ ⓒ알란야스포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럽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황의조를 포함한 기존 선수 5명과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황의조는 2027년까지 알란야스포르 소속으로 활약하게 됐다. 알란야스포르의 하산 차부쇼울루 구단주는 "이 선수들이 앞으로 구단에 계
2025-08-05
-
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73위→한국 온다 "가나와 평가전" 조규성 복귀 결정…가나 킬러 1년 8개월 만에 태극마크 (11.90)
▲ 조규성의 이번 복귀는 단순한 명단 포함을 넘어 부상을 딛고 다시 대표팀 공격을 이끌 선수로서의 본격적인 귀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한국 축구 팬들은 가나전에서 그가 다시 한 번 골로 존재감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킬러가 때마침 돌아왔다. 부상 극복 스토리를 갖춘 조규성이 1년 8개월 만에 대
2025-11-03
-
"韓 대표팀 복귀해 월드컵 뛰고 싶다" 불법촬영 황의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와 2년 재계약 ‘확정’ (8.41)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의조(33, 알라얀스포르)가 튀르키예에서 커리어 연장에 성공했다. 1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1부리그 클럽 알란야스포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황의조와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황의조는 2023-24시즌 중반 노리치 시티 임대를 조기 끝내고 튀르키예 팀 알란야스포르로
2025-07-12
-
[브라질전 ①] '2년 11개월 만에 재격돌' 한국vs브라질 역대 전적은?...26년 만에 ‘첫 승’ 신고할까 (7.1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미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24년 만에 승리에 도전한다. 대한민국(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0월 A매치 친선전 1차전에서 브라질(FIFA랭킹 6위)와 격돌한다. 양 팀의 대결은 이번이 9번째다. 앞선
2025-10-0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