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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창단 첫 우승 주장…KT, 오는 8일 수원 롯데전서 황재균 은퇴식 연다 (27.57)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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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황재균 긴장해서 넘어지는 거 아냐?" 폭소…황재균 "감독님이 은퇴하지 말래요" (24.98)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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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캡틴' 황재균 마지막 소원은 KT의 V2…"꾸준히, 묵묵히 자리 지켰던 선수로 기억되길" (24.59)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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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황재균, 야구 이어 예능인으로 인생 2막…SM C&C 전속계약[종합] (11.8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예능인으로 제2의 인생을 펼친다. 1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황재균은 최근 연예 매니지먼트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다. 황재균이 가지고 있는 진솔하고 재치 있는 모습들이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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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이혼·은퇴 후 첫 예능은 '불후의 명곡'…20년 야구인생 은퇴 소감 (7.7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KBS2 ‘불후의 명곡’이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린 KBO 최고 가왕을 가린다. 특히 프로 은퇴 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하는 황재균의 무대가 기대감을 높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0일 방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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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격' 황재균 전격 은퇴 선언 "KT에서 좋은 제안했지만…" (6.6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끝내 은퇴를 선언했다. KT 위즈는 19일 "내야수 황재균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황재균은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다. 특히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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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해온 황재균, 하염없이 눈물 흘렸다…"수원에서 마지막 보내 정말 행복하다, KT 팬으로 응원할 것" (6.3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꾸 새어 나오는 눈물은 막을 길이 없었다. KT 위즈의 황재균(38)이 마지막의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KT는 지난 19일 황재균의 은퇴 소식을 발표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3라운드 24순위 지명을 받은 뒤 이듬해 데뷔한 황재균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거쳤다. 2018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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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대신 은퇴' 황재균 충격적 결정→현대 마지막 유산? 사라진 강속구 투수가 역사 이을까 (5.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통산 2266안타 227홈런을 기록하고, 국가대표-메이저리그 경력을 지닌 내야수 황재균이 은퇴를 결심했다. FA 자격을 얻은 가운데 원 소속팀 KT 위즈가 재계약 의사를 내비쳤으나 선수가 고심 끝에 현역 커리어를 정리하기로 했다. 황재균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지명을 받고, 2007년 현대 선수로 1군 데뷔전을 치른 선수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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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위기'서 돌아온 마지막 현대의 유산…'장시환' LG에선 어떨까, 2년 만에 재기 성공할까 (5.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지막, 단 한 선수만이 남았다. 2025시즌 종료 후 현역으로 남아있던 현대 유니콘스 출신 선수들이 하나둘 은퇴를 발표했다. 현대의 유산들이 모두 그라운드에서 사라지는 듯했지만 한 명이 살아남았다. 방출 끝 새 소속팀을 찾은 베테랑 우완투수 장시환(38)이다. 북일고 출신인 장시환은 2007년 현대의 2차 1라운드 2순위 지명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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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박찬호' 합의 완료 말은 많은데…개장 일주일 FA 시장 오늘은 '옷피셜' 뜰까 (2.88)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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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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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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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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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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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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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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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