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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홍명보 이을 한국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韓은 매력적인 선택지, 일본도 가능성 있어" 영국 매체 주목 (145.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엔지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는 일본 축구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지도자라는 점을 가장 큰 강점으로 꼽았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차기 감독 후보를 조명하며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가장 적합한 인물 가운데 한 명으로 추천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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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2류 선수" 튀르키예서 충격 혹평 나왔다! '229억 몸값' 정면 비판…"결정력·판단력 부족, 절대 그 정도 가치 아냐" (139.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소 충격적이다. 오현규(25·베식타시)를 향한 튀르키예 현지의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셀틱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저명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 트윗을 인용해 "세빈칠리가 사흘 전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오현규의 기량과 이적료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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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깜짝 유럽행에 환호 "축복 받은 체격 → 토트넘으로"…J리거 센터백, 역대 최고액으로 PL 진출 (4.19)
▲ 2004년 9월생인 다카이는 가와사키 유스 출신으로 2022년 1군 입성에 성공했다. 약관의 어린 나이지만 올 시즌 팀 내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뽐내는 중앙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일본인 수비수 다카이 고타(21,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영입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다음달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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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日 에이스, 프리미어리그 입성 초읽기…SON과 한일 듀오 or 북런던 더비 맞수 (1.72)
▲ 양현준을 벤치 대기 자원으로 있게 만든 셀틱의 일본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이 뜨겁다고 한다. ⓒ연합뉴스/REUTERS ▲ 양현준을 벤치 대기 자원으로 있게 만든 셀틱의 일본인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 프리미어리그 팀의 관심이 뜨겁다고 한다. ⓒ연합뉴스/REUTERS ▲ 양현준을 벤치 대기 자원으로 있게 만든 셀틱의 일본인 공격수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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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루하시 떠났더니 마에다가 터지고 이적설 솔솔, YANG의 '고진감래'는 언젠가 반드시 올거야 (1.62)
▲ 셀틱 양현준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어쩌면 인생을 배우고 있는지도 모를 양현준(셀틱)이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최고 명문 셀틱은 최근 일본인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프랑스 리그앙 스타드 렌으로 이적한 일본인 공격수 후루하시 교고는 2022-23 시즌 27골로 득점왕에 올랐던 기억이 있다. 당시 2022 카타르 월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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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본선 확정 일본, 사우디 상대로 '유럽파 2진' 실험하는 여유 보이며 0-0 무승부 (0.73)
▲ 일본이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겼다. 셀틱에서 뛰는 마에다 다이젠이 선발 공격수로 나섰다. ⓒ연합뉴스/REUTERS/AP ▲ 일본이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겼다. 셀틱에서 뛰는 마에다 다이젠이 선발 공격수로 나섰다. ⓒ연합뉴스/REUTERS/AP ▲ 일본이 사우디아라비아와 0-0으로 비겼다. 셀틱에서 뛰는 마에다 다이젠이 선발 공격수로 나섰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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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살라급 특급 조커” 한국인에게 푹 빠진 벨기에, 오현규 멀티골 폭발 "케인, 살라 뛰어넘을 선수" 극찬 (0.72)
▲ 오현규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A매치에서는 시간이 부족했다. 한국 대표팀에 뽑힌 이후 소속팀 헹크에 돌아가자마자 폭발했다. 현재 유럽에서 꽤 치명적인 조커로 주목받고 있는 오현규(헹크) 활약에 벨기에가 매료됐다. 헹크는 31일(한국시간) 벨기에 헹크의 체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벨기에 주필러 프로리그 31라운드에서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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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는 제가 낫죠" 오세훈-주민규와의 경쟁 자신 오현규, 셀틱 후배 양현준에게 덕담 "대견하다" (0.54)
▲ 오현규는 헹크에서 최근 두 경기 연속골을 넣는 등 시즌 두 자릿수 골을 기록하며 상승세다. ⓒ연합뉴스/AFP ▲ 오현규는 헹크에서 최근 두 경기 연속골을 넣는 등 시즌 두 자릿수 골을 기록하며 상승세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고양, 이성필 기자] "셀틱 파크 가서 증명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역시 '상남자' 오현규(헹크)였다. A대표팀 주전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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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X로저스X홍명보' ♥사랑 가득♥ 양현준의 강한 자기 홍보 "공격적인 드리블, 제 장점" (0.54)
▲ 셀틱의 양현준은 올 시즌 특급 조커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 ▲ 셀틱의 양현준은 올 시즌 특급 조커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 ▲ 셀틱의 양현준은 올 시즌 특급 조커로 떠올랐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명문 셀틱 두 번째 시즌에서 잠재력을 터뜨리고 있는 양현준이 "정신적으로 더 강해졌다"라며 자신감을 보였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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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묵직하게 시즌 8호골+결승골로 영양가 만점, 헹크는 선두 질주 (0.32)
▲ 벨기에 주필러 리그 헹크의 오현규가 세르클러 브뤼헤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 ▲ 벨기에 주필러 리그 헹크의 오현규가 세르클러 브뤼헤전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헹크)가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선두 질주를 견인했다. 헹크는 9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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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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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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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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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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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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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