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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불만 표출' 포옛 감독, 올해의 감독상 못 받을 가능성 있다...징계 시 후보 제외 규정 탓 (30.7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자칫 감독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포옛 감독은 지난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불만을 표출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심판 판정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제주SK전 종료 후 자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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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BS 선택은 "디오픈 우승 피츠패트릭"…디섐보는 '메이저 4연속' 컷 탈락 전망 (16.56)
▲ 패트릭 맥도널드 미국 CBS 스포츠 기자는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맷 피츠패트릭(사진)을 올해 가장 강력한 디오픈 우승 후보로 꼽았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해외 전문가가 우승 후보와 다크호스를 차례로 선정했다. 미국 'CBS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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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 말디니만 잃었다…伊 축구 역사적 '촌극'→카테나치오 역대 최고 3·4선 레전드, 출발선도 못 밟고 동반 퇴진 불명예 (16.09)
▲ 이탈리아 역대 최고 '레지스타'와 수비수가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 퇴진했다. ⓒ 'Andy Calcio'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탈리아 역대 최고 '레지스타'와 수비수가 출발선에 서기도 전에 불명예 퇴진했다. 차기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이 막판 정치권 논란에 휘말리며 원점으로 돌아갔다. 유력 후보였던 안드레아 피를로(47·이탈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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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파격 결단, '김민재와 함께 뛰었던' 세리에 득점왕 노린다..."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분류" (15.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올여름 최전방 보강을 추진하는 가운데, 빅터 오시멘이 유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영입 성사 여부는 선수의 실력보다도 계약 조건과 구단이 추구하는 팀 컬러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토트넘 전담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최근 구단의 스트라이커 영입 계획을 언급하며 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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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레전드' 사비, 대한민국 차기 감독으로?..."아시안컵·월드컵 등 참가 원해, 다음 스텝은 국가대표팀 감독" (14.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군에 또 하나의 흥미로운 이름이 추가될 수 있을까. 스페인과 바르셀로나의 전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다음 행선지로 국가대표팀을 원한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8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공개한 사비 감독의 인터뷰를 보면 다양한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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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계약 감당 가능" 트레이드 필요한 새로운 팀이 나왔다…"외야가 재앙, 현실적인 보강 카드" (14.56)
▲ 트레이드 시장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의 트레이드설이 또 한 번 힘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아메리칸리그 최고 승률을 다투고 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새로운 행선지 후보로 떠올랐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블리처리포트의 케리 밀러는 23일(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시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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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14.05)
▲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바이에른 뮌헨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순이다.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뮌헨은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아우디 서머투어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은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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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없는 사람은 후보에서 빼주세요" 일본 야구계 충격 폭로, WBC 부진 결정적 이유인가 (13.76)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곽혜미 기자 ▲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경험 없는 사람은 감독 후보에서 빼달라고 한 선수가 여럿 있다고 들었다." 일본 야구 대표팀은 지난 3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4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8강전에서 베네수엘라에 5-8로 역전패했다. 일본의 WBC 준결승전 진출 실패는 2006년 대회가 출범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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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트레이드설 끊이질 않는다! 美 저명기자 필라델피아와 연결 "950억 감당 가능, 최선의 대안" (13.4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설이 끊이질 않는다. 전날(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유력한 후보지로 급부상하더니, 오래 전부터 연결고리가 만들어지던 필라델피아 필리스행에도 힘이 붙기 시작했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제프 파산이 꼽은 우승 경쟁팀들의 최적의 영입 시나리오'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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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보물 어디갔나, 4번타자 아닌 벤치 대기 "계단에서 발목을 삐어서" 문보경 대신 문정빈 4번 (13.22)
▲ 문보경 ⓒ곽혜미 기자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LG가 30일 고척 키움전에 문보경 아닌 문정빈을 4번에 배치했다. 문보경은 28일 사직 롯데전에 앞서 발목을 삐었다. 1군 엔트리에서 빠지지는 않았고, 대타로 대기한다. LG 트윈스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송찬의(지명타자)-박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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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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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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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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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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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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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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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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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